한낮에 밖에 나갔다가 쪄 죽는줄 알았다.
오메.. 이 날씨는 정상이 아녀. 왜 이렇게 더운겨.
프린스 DVD도 주말동안 볼 생각.
드디어 보게 되는구나. 언제 사놓고 아직까지 못 봤는지 원...
RHCP의 라이브 DVD도 사왔다.
레드 제플린의 DVD랑 이거랑 둘 중에 뭐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이것으로 결정.
둘 다 사고 싶었으나 둘 다는 너무 무리였고...
아무튼간에 보고 싶었던 RHCP의 DVD를 사게 되어서 좋은 거다.
에고데고.
그나저나 교보문고 가서 책은 안 사고 핫트랙에서 DVD만 사오다니.
생각해보니 인터넷으로 주문했었어도 되는 거였쟝. 뭐하러 갔다온겨. 이 더운날...
(평일이라 널럴할줄 알았더니 사람 엄청 많더만.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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