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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보고, 그리고, 듣고, 쓰다.
by 라츠베인

7월 15일 생일을 맞이하신 엔드리조의 밴드마스터 소가와 토모지상, CHAKA누님.
생일 포스팅이 각각 올라왔기에 함께 번역해 봤다.

2007년 7월 16일 23시 21분 갱신.
(소가와 토모지)


みなさん誕生日のお祝いコメント、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여러분의 생일 축하 코멘트에 정말로 감사합니다!
嬉しいです。
기쁩니다.
それと同じ誕生日のCHAKA姉もおめでとう!
그리고 같은 날 생일인 CHAKA 누님도 축하해요!
桂三枝師匠も松本隆さんもおめでとう!(面識ないっすけど)
카츠라 산시 스승님도, 마츠모토 타카시상도 축하해요! (관계 없지만서도)


今日は割りとゆっくりしていた。
오늘은 일부러 쉬고 있었다.
もらったプレゼントにその場でコーヒーをこぼしてしまうというアホアホな失敗もありましたが(^_^;)
받은 선물에 커피를 쏟아 버리는 바보같은 실패도 있었지만 (^_^;)
すぐに洗って事なきを得た。
금새 씻어내서 다행이었다.


CHAKA姉とはさっきメールでやりとりしてたのだけど、横浜のタンクで見えない花火大会のなかみんなに祝ってもらったのが1年前とは思えない。
CHAKA누님과는 아까 메일을 주고받았지만.... 요코하마 탱크에서 보이지 않았던 불꽃놀이 대회를 하던 중, 모두에게 축하받았던 것이 1년 전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すっごい前、5年くらい前な様な気がする。時が経つのは凄く早いのだけど、過ぎた日は凄く前に感じるという不思議な矛盾の中の一年だった。
굉장히 오래 전, 5년 정도 전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시간이 흘러가는 것은 무척 빠르지만, 지나간 날은 굉장히 옛날처럼 느껴진다고 하는 이상한 모순 속의 1년이었다.
こんな時間を過ごしたのは生まれて初めてで、その間に出会った人、一緒に音を出した全てのアーティストの皆さん、支えてくれたスタッフ、同じ時間を過ごした人、そしてもちろん家族、全部の人に本当に感謝します。
이런 시간을 보낸 것은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그 기간 동안 만났던 사람, 함께 소리를 연주했던 모든 아티스트 여러분, 지지해 준 스탭, 같은 시간을 보냈던 사람, 그리고 물론 가족, 모든 분들에게 정말로 감사합니다.

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이제부터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2007년 07월 16일 00시 27분 갱신.
(CHAKA)

昨日(15日)は、ひっさびさの、全オフ日で
어제 (15일)은 오랜만의 종일 오프의 날로서...
ただ、好きなことして過ごしました
그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보냈습니다.
もう日付変わって、16日
그리고 날짜가 바뀌어서.... 16일.
47歳、やった~~~~~~~~!!
47세, 해냈다~~~~~~~~~~!!
本当は、夜の7時頃に生まれたらしいけどね
사실은 밤 7시경에 태어난 것 같지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この写真は、昨日、大久保さんが買ってくれた
이 사진은 어제 오오쿠보(*요코하마 콘서트 시절 엔드리조 드럼, 오오쿠보 아츠오)상이 사 준
ケーキだよ、まじ美味しかった
케이크예요. 정말 맛있었어.
下ちゃんもケーキ買ってきてくれたんだけど
시모쨩(*엔드리조의 트럼펫을 맡고 있는 시모가미 타츠야)도 케이크를 사 줬지만...
なんと、偶然同じケーキだったの
우연히도 무려 똑같은 케이크였단 말이죠.
「かぶった」って言ってたけど、
[겹쳤다]라고 말했지만,
私は嬉しかった
나는 기뻤어요.

ありがとう~~~~~~~~
고마워~~~~~~~~~~~
下ちゃんも、誕生日(15日)おめでとう!!
시모쨩도 생일(15일) 축하해!!

去年の今日は、よこはまで浴衣着てたっけ
작년 오늘은, 요코하마에서 유타카를 입었었던가.
うふ
우훗.


47歳まで、元気で来れた!
47세까지 건강하게 살아 왔다!

それに、こんなに長い間歌ってこれた
게다가, 이렇게나 길게 노래해 왔다.

本当にありがと~~~~~
정말로 고마워~~~~~~


15일 시모가미 타츠야상, 16일 소가와 토모지상, CHAKA누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엔드리 멤버분들은 이제 정말 가족 같아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는 느낌이 정말 좋다.
ENDLICHERI☆ENDLICHERI는 인연으로 연결되어 나가는 따뜻한 느낌이라서... 일기 같은 것을 읽으면 정말 행복해진다. 이렇게 화목하게 연결되어 있는 분들이기에, 케리와 함께 멋진 음악과 무대를 만들 수 있는 것이겠지.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엔드리조]라고 부르며 케리를 지지해 주는 든든한 분들. 너무너무 좋아해요.

세분 다 누구보다도 행복한 생일을 맞으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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