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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보고, 그리고, 듣고, 쓰다.
by 라츠베인



* 원문 전체가 아니라 요약본인지라, 내용만 간신히 알아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없는 것보단 나을 것 같아서. 레포 자체가 굉장히 읽기 힘들지만(중요한 말만 요약해 둔 거라서, 암호 해독같음) 일단 번역해 봤습니다.




■ 잡지 ■ 바람과 락 (風とロック)
2007년 6월. 타워레코드등으로 배포되는 프리 페이퍼(0엔)

표지는 ENDLICHERI☆ENDLICHERI

권두 그라비아 특집 ENDLICHERI☆ENDLICHERI 26페이지.
촬영 : 타지마 잇세이 (田島一成)

ENDLICHERI☆ENDLICHERI = 사랑을 믿는다고 하는 행위, 도모토 쯔요시의 사랑의 사상,
그리고 성지.

ENDLICHERI☆ENDLICHERI인 도모토 쯔요시 = 시대와 싸우는 사랑의 전도사.
혼자일 때의 도모토 쯔요시(単体な堂本剛) = 시대와 걷는 사랑의 전도사.




(푸른색 표기는 야나이 미치히코상, 보라색 표기는 ENDLICHERI☆ENDLICHERI.)

ようやく風とロックに
드디어 바람과 락에.
ルール・システム・妖怪→無難な関係≠アート・クリエイティブ
룰, 시스템, 요괴 → 무난한 관계 ≠ 아트, 크리에이티브.
ヘアスタイル 【モテモテバージョン】
헤어 스타일은 [인기 많은 버전]


人と一緒が嫌というわけではないけど、ほっといて欲しい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 싫은 건 아니지만, 가만히 뒀으면 좋겠다.
ほっといて欲しいなら山にでもこもってれば?→ハワイに住もうかな
"조용히 있고 싶다면, 산 속에라도 머물러 본다면 어때?" "하와이에 살아 볼까요?"


【コーヒーが熱いことに気付いていないテイで進行してください】が嫌
[뜨거운 커피를 깨닫지 못하는 것처럼 진행해 주세요]라는 것이 싫었다.
頑張ってみるけど、オンエアを見ると顔がもう・・・
노력해 보지만, 온에어된 것을 보면 이미 얼굴이.....
やる気のない感じで映ってた時あったもんね
"할 마음이 없는 것처럼 비쳤던 때가 있었지."
非常に残念だなという気分で仕事してましたね
"매우 유감이라는 기분으로 일을 했었었네요."
音楽に出あって変わった。叫び・訴え・放つ
(그렇지만) 음악과 만나서 바뀌었다. 절규와 호소, 표현.
(スタッフに)今んとこ大丈夫ですかね?→大丈夫でしょう、僕もう30手前ですから
(스탭에게) "지금은 괜찮습니까?" "괜찮겠지요. 저도 이제 30세가 코앞이니까요."


人に見られてるって思わずに作ってるテレビの方がホントは面白いでしょ
"사람에게 보여지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들게 만드는 텔레비젼 쪽이 사실 재미있어요."
箭内さんと番組やるなら「元気が出るテレビ」みたいなのがやりたい
"야나이상과 방송을 한다면 [기운 나게 하는 텔레비젼]같은 것이 하고 싶어요."
しょぼいけどインパクトめちゃめちゃあるみたいな
초라하지만, 굉장한 임팩트가 있는 듯한 방송.
一日中ダジャレ探しとかしてる方が、多分今の若者は生きようと思う
하루 종일 다쟈레 찾기 같은 것을 하고 있는 쪽이, 아마 지금의 젊은이들은 살려고 생각할 것이다.
食品系が視聴率をとる
식품 관련된 것의 시청률이 높다.


かっこいいと思うんだけど、めずらしい顔とめずらしい態度
멋지다고 생각하지만, 독특한 얼굴과 독특한 태도.
意外とかっこいいのか悪いのかよくわからない→黙ってたらめっちゃモテル男やと思いますよ。
"의외로 멋진 건지 나쁜 건지 잘 모르겠네" "입다물고 있으면 엄청나게 인기 있는 남자라고 생각해요."
笑かせろみたいな視線・エネルギー→ウンコ
웃겨 보이라는 듯한 시선과 에너지 → 똥.
自分でも思うけど不思議な顔ですね
"스스로 생각해도 신기한 얼굴이네요."
誰に似てると言われる?→レッサーパンダ、芝居してる時はジョニーデップ
"누구랑 닮았다고 들어?" "렛서 팬더, 연기를 하고 있을 때는 죠니 뎁."
活字にすると生意気に見えないかな?→そんなことはございませんので御了承下さいとゴシック体で注意書きする
"활자로 적어 놓으면 건방지게 보이려나?" "[그런 게 아니므로 양해해 주십시오]라고, 고딕체 폰트로 설명서를 쓰겠습니다."


レベルの低い悩みないの?→ブタクサ花粉
"레벨이 낮은 고민같은거 없어?" "호그위드 꽃가루"
ブタクサカフンは語感がスタッカート
호그위드 꽃가루는 어감이 스타카토다.
杉花粉は語感がシティー
삼나무 꽃가루는 어감이 시티.


食べ物の写真を入れよう
음식 사진을 넣어보자.
上沼恵美子の料理番組は視聴率取ってるはず
카미누마 에미코의 요리방송은 시청률이 높을 것이다.
上沼恵美子の真似をするのはオリジナリティーがない
카미누마 에미코의 흉내를 내는 건 오리지널리티가 없다.
フェイバリットフードは何?→カレーライス
"자주 먹는(좋아하는) 음식은 무엇?" "카레라이스"
チキンバターカレー(インド風),タイのグリーンカレーが好き
치킨 버터 카레 (인도풍), 타이의 그린 카레를 좋아한다.
7~8人分作る→最後はルーだけ飲む
7~8인분을 만들어서 마지막에는 루(카레의 루)만 마신다.


マネージャーがジャムとピーナツバターを塗った食パンを持ってくる→剛が撮影→撮影してる剛を箭内さんが撮影
매니저가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식빵을 가져온다 → 쯔요시가 촬영 → 촬영하는 쯔요시를 야나이상이 촬영.


食べ物が写ればいい→これで6月号ははけますよ
음식이 나오면 된다 → 이걸로 6월호는 문제 없음.
カレーは飲み物だ
카레는 마시는 것이다.
カレー・ハンバーグ・ミートソーススパゲティー
카레, 햄버거, 미트소스 스파게티.
ミートソーススパゲティーは「スス」が二回繰り返されるのが大事
미트 소스 스파게티는 [스스]가 두번 반복되는 것이 중요하다.
濁点と母音
탁점과 모음.
チカンアカン
치칸아칸.
ICOCA(イコカ)
이코카. (*현재 말장난을 하고 있음)
武田鉄矢さんは初めてピザを頼んだ時「土器」が届いたと思った
타케다 테츠야상은 처음으로 피자를 주문했을 때, [토기]가 왔다고 생각했다.


風とロックでドラッグ問題と包茎問題
바람과 락에서는 약물 문제와 포경문제.
包茎問題はSUPER BUTTER DOGの池ちゃんを中心に展開
포경문제는 SUPER BUTTER DOG(*엔드리멤버인 타케우치 토모야스의 밴드)의 이케쨩(*슈퍼 버터 독에서 키보드를 맡고 있는 이케다 타카후미)를 중심으로 전개.
いかにドラッグをやらずにトリップするか
얼마나 약을 하지 않고 트립상태가 될 수 있을 것인가. (*마약등의 향정신성약물의 도움 없이, 얼마나 그와 동등한 최면, 환각 상태에 빠질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
ファンクは同じフレーズを17分→楽しくなってくる
훵크는 같은 프레이즈를 17분 반복한다 → 즐거워진다.
お笑いの天丼→同じことが何回も迫ってくるとトリップする
웃음의 텐동 → 같은 것이 몇번이나 뒤쫓아 오면 트립한다.
ミートソーススパゲティーもE☆Eもトリップしてる
미트 소스 스파게티도 E☆E도 트립하고 있다.
E☆Eの名前の間に何か入れたい
E☆E의 이름 사이에 뭔가 넣고 싶다.
ENDLICHERI☆ファンタジー☆ENDLICHERI
ENDLICHERI☆판타지☆ENDLICHERI
ENDLICHERI☆トリップ☆ENDLICHERI
ENDLICHERI☆트립☆ENDLICHERI


風とロック、風は出会いの神様
바람과 락, 바람은 만남의 신.
エイプリルテン
에이프릴 텐 (*라디오에서 말했던, 케리와 야나이상 가상 방송 이야기)
和田アキコ、さだまさし、永六輔、ペリー
와다 아키코, 사다 마사시, 에이 로쿠스케, 페리. (*모두 생일이 4월 10일로 같다.)
4月10日は開国の遺伝子
4월 10일은 개국의 유전자.
開愛、開音
개애(*풀어서 뜻을 적자면 [사랑을 열다]), 개음(*소리를 열다)
エイプリルテンは何かを開いていく
에이프릴 텐은 뭔가를 열어 간다.


エンドリペリー☆エンドリペリー
엔드리케리☆엔드리케리
人の心の宇宙を守る大宇宙防衛軍です→メディアの人キョトーン
사람의 마음 우주를 지키는 대우주방위군이다 → 미디어의 사람들이 희안하게 본다.
あいつ薬やってんちゃうん?
"저 녀석, 약물 하고 있는 거 아냐?" (라고 생각할 정도로.)
どうしたんやあいつ30手前にもなって宇宙とか愛とか言い始めたでぇ
"어떻게 된 겨. 저 녀석... 30세를 코앞에 두고 우주라던가 사랑이라던가를 말하기 시작하다니."


完璧な流れでこの話題まできた
완벽한 흐름으로 이 화제에까지 왔다.
世の中に言いたいことレベルの高くない版は何?→【知らんがな】
세상에 말하고 싶은 것, 레벨이 높지 않은 판은 무엇? [알게 뭐야(*사실은 이보다 좀 부드러운 느낌. 모르겠어~라는 것보다는 강한 느낌.)]
愛を持ったうえでも、突き放す時にも両方に使える【知らんがな】
사랑을 가지는 것, 내쳐내는 것. 양쪽에 모두 쓸 수 있는 [알게 뭐야].
理屈っぽい人→心の中で【知らんがな】→話が進む
이론적인 사람 → 마음 속에서 [알게 뭐야] → 이야기가 진행된다.
「知らんがな」=「まぁまぁ何とかなるし」
 [알게 뭐야] = [뭐, 뭐.... 어떻게든 되겠지.]
「関西弁をいかに日常でキザに使うか」という本を出しましょうか?
 [얼마나 일상에서 칸사이벤을 아니꼽게 쓰는가] 하는 책을 내어 볼까?
プロジェクトの大半が関西人だったら絶対に成功する
프로젝트의 대부분이 칸사이 사람이라면 절대로 성공한다.
関西人は【知らんがな】といいながらやってしまう。
칸사이 사람은 [알게 뭐야]라고 하면서 해 내어 버린다.
東京の人は「そうか、じゃあこんな風に言ってみてくれたまえ」となる
도쿄 사람은 [그런가, 그럼 이런 식으로 말해 봐 줘]가 된다.
E☆Eは関西人が多いのでステージ上で【知らんがな】みたいな音楽が出来上がる
E☆E는 칸사이 사람이 많기 때문에, 스테이지 위에서 [알게 뭐야]같은 음악이 완성된다.
「お客さん口開いてる」「知らんがなー」みたいな
 [손님이 입 벌리고 있어], [알게 뭐야] 처럼.
「ちょっと俺ギター長く弾きすぎてる?」「知らんがなー」
 [내가 기타를 좀 너무 길게 치나?] [알게 뭐야]
「うるぅさいねん、お前死ね」=「ごちゃごちゃ理屈っぽいなぁもう」
 [시끄러워. 너 죽어 버려] = [귀찮게시리 이론적이네~ 진짜.]
「んらぁ」「んらぁ」だけで喧嘩できる
 [임마~(*칸사이벤의 독특한 어투)] 그것만으로 싸울 수 있다.
恐いタクシーの運転手さんが最後に「飴ちゃん、食べるか?」
무서운 택시 운전수가 마지막에 [사탕 먹을래? (*아메쨩, 타베루까?)]

ENDLICHERIはファンク・ソウルを主体にミクスチャー
ENDLICHERI는 훵크, 소울을 주체로 믹스츄어한 것이다.
理屈っぽくないことが理想
이론적이지 않은 것이 이상.

中学の授業中先生が「なにしててんお前、こぉるらぁ」→「すいません、絵書いてました」→「今なんの時間じゃ、こぉるらぁ」→「はい、今は理科の時間です」
→「今度やったら殺すぞお前」→「はい、すいません」→「戻れぇ」
중학교 수업을 받는 중, 선생님이... [뭐 하고 있냐 너. 임마~] → [죄송합니다, 그림 그리고 있었습니다.] → [지금 뭔 시간이냐, 임마~] → [네. 지금은 이과 수업중입니다.] → [또 그럼 너 죽어] → [네. 죄송합니다] → [가 봐]
つぎの日になったら「おっ、おはよう」
다음날이 되면 [옷, 좋은 아침~]


音楽に救われた
음악에 구해졌다.
この人が死にたいと思うんやから、俺まだ生きてなあかんやろ
이 사람이 죽고 싶다고 생각했으니까, 나는 아직 살아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それから先はもう死にたいとかはあんまり思わへんくなった
그리고 그 후, 이제 죽고싶다는 건 별로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18くらいでピークやったから
18세 정도가 피크였으니까.
睡眠時間が2時間とか1時間が3年間続いた
수면시간이 1,2시간이었을 때가 3년간 계속되었다.
おじやを食べて転寝して起きたら、食べたことを覚えていない
잡탕죽을 먹고 선잠을 자다 일어나면, 식사를 했던 것을 기억하지 못했다.
それを目の前で見た母さんは号泣した。
그것을 눈 앞에서 본 어머니는 통곡했다.
それから崩れていって、約束している事を忘れたりする
그리고 나서 무너져 갔고, 약속하고 있었던 것을 잊어버리거나 했다.
それをちょっと克服してから大切な友達が同じ症状になる
그것을 조금 극복해 냈더니, 소중한 친구가 같은 증상에 걸렸다.
僕が頑張ったらへんかったら、この友達助けたられへん
내가 노력하지 않았다면, 이 친구를 구할 수 없었다.
人は1個崩れるとホンマにあかんようになる生き物やなと実感
사람은 한 가지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정말로 안 되는 생물이라는 걸 실감했다.
じゃあどうやって今後生きていったらいいのか
그럼 이 후에 어떻게 살아가면 좋은 것인가.
人生1回しかない、出会いなんかそんなに多いわけではないから、いろんな人と出会うて、関わりを持って、色んな世界にまた跳んで、いろんなことを教えてもらって、僕も何かを人に教えてあげて
인생은 한번밖에 없다. 만남이 그렇게 많을 수도 없으니, 여러 사람과 만나서 관계를 갖고, 여러 세계에 뛰어 들고, 여러가지 일을 가르침 받고, 나도 무언가를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주고...
20歳過ぎに自分のルールを作り始める、そうしないとまた最終的に自分の命について粗末な考え方をしてしまいそうだったので
20세를 넘기고 나서 간신히 자신의 룰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렇지 않으면 또 최종적으로 자신의 생명에 대해 허술한 생각을 할 것 같았기 때문에.
病院の先生に「あなたは今すごく追い込まれてるけど、自分を誉めてあげて、自分が喜ぶことをできる限り、御職業大変だと思いますけど、(自分に)やってあげてください」とストレス解消法のアドバイスを受ける。
병원의 선생님에게 [당신은 지금 무척이나 궁지에 몰려 있지만, 자신을 칭찬해 주고... 자신이 기뻐할만한 것을 가능한 한 하세요. 직업적으로 큰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에게) 해 주세요.] 라는 스트레스 해소법의 어드바이스를 받았다.
薬を飲まなかったのでふわふわ不安定だったけど、5年くらいかかった。
약을 먹지 않았기 때문에 둥실둥실 불안정했지만, 5년 정도 걸렸다.
その後、もうちょっと自分の着たい服を着て、やりたい髪型をしよう
그 후에, 좀 더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입고...하고 싶은 머리모양을 하려고 했다.
それで人が離れていこうが、何か言われようが、もうええかなと思ったんです。
그걸로 사람이 떨어져 나간다던지... 무슨 말을 듣는다던지... 이제 괜찮다고 생각했다.
【知らんがな】と。
 [알게 뭐야] 라고.
そういうふうに、あるがままに自然にやっていった結果が今に繋がっている
그런 식으로,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해 온 결과가 지금에 연결되어 있다.
今みんなが求めてるのは結果的な目に見える「破壊」ではなくて・・・
지금 모두가 요구하고 있는 것은, 결과적으로 눈에 보이는 [파괴]가 아니라....
開くことだよね
열어가는 것이다.

ファンの子に「自分のやりたいように、なりたいようになればいいんだって、思いました」とか
팬의 아이에게 [자신이 하고싶은대로, 되고싶은대로 된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라던지...
家にこもってた人がE☆Eに触れてもう一度生きようと思いましたとハガキとかもらう
집에 틀어박혀 있었던 사람이 E☆E를 접하고, 다시 한번 살려고 생각했다는 엽서 같은 것도 받았다.
ライブ会場でも「生きているから涙を流せる、全部ここに置いて帰って下さい」と言う
라이브 회장에서도 [살아 있으니까 눈물을 흘릴 수 있다. 전부 여기에 두고 돌아가 주세요]라고 했다.
人を安心させてあげる、人を生きるという方向に向けてあげるっていう、ちょっと重めなキャッチコピーを世の中に投げるのはいいことだろうなぁとちょっと思う
사람을 안심시켜 주는, 사람을 살게 하는 방향을 향한다고 하는.... 조금은 겹치는듯한 캐치 카피를 세상에 던지는 것. 그건 좋은 것이구나~라고 생각한다.
万人受けするようなことを始めるとテーマが非常に薄くなる
만 명에게 먹힐만한 것을 시작하면, 테마가 무척이나 얇아진다.
万人受けは誰にも届いてないに等しい
만 명에게 먹힌다는 것은, 누구에게도 닿지 않는다는 것과 같다.

渋谷を歩いていて年上の男の人に「頑張れよー」って肩をポンポン叩かれる
시부야를 걷고 있었더니, 연상의 남자분이 [힘내라~]며 어깨를 톡톡 두드려 주었다.
その人は、たぶんE☆Eの活動を何となく見て、何となく感じて、彼なりに戦ってるのかなという目線で見てくれてはる人なんでしょう
아마도 그 사람은 E☆E의 활동을 왠지 모르게 보고, 왠지 모르게 느끼고, 그 나름대로 싸우고 있을 거라는 시선으로 봐 주고 계신 분일 것이다.

「40億人の息子であり祖父である」ね
"[40억인의 아들이기도 하고, 할아버지이기도 하다]는 거다."
万人よりもコアの方が深くて人数も多いんじゃないか
만 명보다도 코어한 쪽이 깊고, 사람 수도 많잖은가.
CDや音楽が売れるのはデーターをとりづらく、運に近い
CD나 음악이 팔리는 것은 데이터를 얻기 어렵고, 운에 가깝다.
数字などに影響されてビジネスは進んで行くけど、どれだけの人に届くかですよ
비즈니스는 숫자같은 것에 영향을 받아서 진행되어 가지만, 얼마만큼의 사람에게 닿을까의 문제인거다.
自分らしく生きてないスタイルで、たくさんの人に届いてしまった時ほど大きな罪はないような気がする
자신답게 살지 않은 스타일로서, 많은 사람에게 닿아 버렸을 때만큼... 큰 죄는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自分らしくあれてたくさんの人に届くことはすごく素敵だけど、それを目指すというよりは自分らしくいるということに集中していく日々
자신답게 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닿는 것은 무척이나 멋지지만, 그것을 목적한다기보다는 자신답게 있는 것에 집중해 나가는 나날들.
そうすれば、いつか、何か答えがくるだろう
그렇게 하면 언젠가 어떤 대답이 나올 것이다.
明日はこうかも知れへんけど、今日はこうなんやから、こういったらええがな
내일은 저럴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이러니까.. 이렇게 하면 될 것이다.
今日という日を生きるということの重要度
오늘이라고 하는 날을 살아간다는 것의 중요도.
ルールとかそういうものを切り捨てて行くのではなくて、少しずつ動かしていって最終的にたどりつければいいな
규칙이라던지 그런 것을 떼어 버리는 게 아니라, 조금씩 움직여서 최종적으로는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これ(風とロックに載る事)はもう、僕の状況からするとなかなか大変なことでしたから
이거(바람과 락에 실리는 일)은 진짜.... 내 상황에서 보면 꽤나 큰일이었다.
俺、絶対ありえないと思ってたもん
나는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堂本剛という人の世界の中ではこんな感じですよ
도모토 쯔요시라고 하는 사람의 세계 안에서는 이런 느낌이다.
表紙は定価0円ということですごくショックを受けている写真ですから
표지는 정가 0엔이라는 것으로서, 무척이나 쇼크를 받고 있는 사진이니까....
「俺0円か・・・」
 [나 0엔인가.....]
会場から車で出る時も「キャー!」ドンドンドン!とかなくて、手を振るくらいなんですよ
회장으로부터 자동차로 나올 때도 [꺄아~!] 두두두! 같은 게 아니라... 손을 흔드는 정도다.
でもそれでいいんです。そっちの方が縁を感じる
그렇지만 그걸로 좋다. 그 쪽이 인연을 느낀다.
オーディエンスと距離を置くよりも、なんか、楽しくいたい
청중과 거리감을 두는 것 보다도, 어쩐지 즐겁게 가고 싶다.


関西弁って活字にすると違う意味とか人格にとられることが多いから大丈夫かなぁ。めっちゃ気き弱いのにほんまは
칸사이벤은 문자로 옮기면 다른 의미가 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괜찮으려나? 무척이나 느낌이 약해지는데. 정말로.
「40億人の息子」なんだから大丈夫だろ
[40억명의 아들]이니까 괜찮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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