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음은 대체 라이브의 몇할을 표현해 주는걸까.
25일 이벤트 밀음을 들으면서 첫곡부터 울어 버렸는데... 너무나 좋아하는 코레다케의 아카펠라 버전을 듣는데 눈물이.. 다음 곡으로 못 넘어가고 한참 그 곡을 듣고 있었다.
케리가 좋아서 역시 견딜수가 없다. 어쩜 이렇게 곡부터 사상까지 완소인 아티스트가 있을까.
쇼우와 히치리키가 들어간 우츠쿠시와 소라나쿠는 아름답다는 말을 꺼내기조차 황송할 정도. 소름이 돋아 버렸다.
아무튼 밀음 듣고 어쩔줄 몰라하다가, 소메이요시노 라이브 영상을 다시 찾아 보고 감동에 또 감동.
흑.. 이제 정신차리고 이벤트 레포 번역해야 되는데.. 정신이 안 차려진다.
케리이이이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5일 이벤트 밀음을 들으면서 첫곡부터 울어 버렸는데... 너무나 좋아하는 코레다케의 아카펠라 버전을 듣는데 눈물이.. 다음 곡으로 못 넘어가고 한참 그 곡을 듣고 있었다.
케리가 좋아서 역시 견딜수가 없다. 어쩜 이렇게 곡부터 사상까지 완소인 아티스트가 있을까.
쇼우와 히치리키가 들어간 우츠쿠시와 소라나쿠는 아름답다는 말을 꺼내기조차 황송할 정도. 소름이 돋아 버렸다.
아무튼 밀음 듣고 어쩔줄 몰라하다가, 소메이요시노 라이브 영상을 다시 찾아 보고 감동에 또 감동.
흑.. 이제 정신차리고 이벤트 레포 번역해야 되는데.. 정신이 안 차려진다.
케리이이이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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