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지배망상본점

블로그 이미지
읽고, 보고, 그리고, 듣고, 쓰다.
by 라츠베인



2007년 6월 27일 10시 29분 갱신.

親しい人に、イェイって挨拶する時、
친한 사람에게 [예이]하며 인사할 때,
ついつい手が「HIGHER」になってしまってる、、、。
무심코 손이 [HIGHER]가 되어 버립니다.....
知らない人は、、、「は?」っていう感じですよね、、、。
모르는 사람은..... [하?]라는 느낌이겠지요.......
ほんますいません、、、完全に癖になってます、、、。
정말로 죄송합니다...... 완전히 버릇이 되어 있습니다.....
(むしろ、流行らせるか??)
  (오히려 유행시켜 볼까??)
ここんところ、ハードスケ&完璧睡眠不足で疲れが溜まり、
요즈음, 하드 스케쥴과 완벽한 수면부족상태 때문에 피로가 쌓여서
口の中、口内炎だらけで、やばいです、、、。
입안이 구내염 투성이라... 위험합니다.......
でも、昨日は久々にゆっくり眠りました。
그렇지만 어제는 오래간만에 푹 잤습니다.
今日も一青窈さんのリハが続きます。
오늘도 히토토 요상의 리허설이 계속됩니다.
このブログを読んでる方で、
이 블로그를 보고 계시는 분 중에
6/30のイベントライブにこれる方っているのかな?
6월 30일의 이벤트 라이브에 오시는 분이 있으려나요?
、、、めちゃ期待しててもらっていいと思いますよ。
......엄청 기대해 주셔도 좋다고 생각해요.
昨日も今日も、
어제도 오늘도,
お台場とレインボーブリッジをまたいだ所にあるスタジオでリハ。
오다이바와 레인보우 브릿지를 넘어간 장소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리허설.
徐々に冷静になって、「ああ、、、終わったんだな、、、」って思う。
서서히 냉정하게 되어서... [아아.... 끝났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ENDLICHERI☆ENDLICHERI に関して、
ENDLICHERI☆ENDLICHERI에 관해서
書きたい事がいっぱいあり過ぎて、、、でも、
쓰고 싶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지만,
なんか、今はまだ書きたくない気分、、、
왠지 지금은 아직 쓰고 싶지 않은 기분......
もう少しココロの中だけに残しておきたい事もいっぱいある。
조금만 더, 마음 속에만 남겨두고 싶은 것도 잔뜩 있습니다.
6/24のライブが終わった後、
6월 24일의 라이브가 끝난 뒤,
ドラゴンのいっぱいいる店で剛君が、
드래곤이 잔뜩 있는 가게에서 쯔요시군이...
「あ~ライブやりたい!!」って何回も言ってた、、、。
[아~ 라이브 하고 싶어!!] 라고 몇번이나 말했었습니다.....
今年にはいって、8+50公演やって、しかも、
금년에 돌입해서, 8+50공연을 하고... 게다가,
さっきライブやって来たばかりで、さらに、
방금 라이브를 하고 온 참인데.... 덧붙여서,
明日もイベントライブだって言うのに、、、ははは、、、。
내일도 이벤트 라이브라고 하는데....... 하하하......
最後のイベントの打ち上げの帰りも言ってた、、、
마지막 이벤트의 뒷풀이를 끝내고 돌아갈 때도 말했었습니다.....
「あ~ライブやりたい!!」って、、、でも、
[아~ 라이브 하고 싶어!!] 라고...... 그렇지만,
その気持ち、、、めちゃくちゃ分かる、、、。
그 기분..... 무척 이해해요......
未来のENDLICHERI☆ENDLICHERIの事が、
미래의 ENDLICHERI☆ENDLICHERI의 일....
私にはまだ何も分かっていないので、
저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自分がどんな風に関わっていけるのか分からないけど、
제가 어떤 식으로 관련되어 갈지 모르겠지만,
いつ、どんな時でも力になれるように、
언제, 어떤 때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日々、自分を磨いておくつもり、、、。
날마다 자신을 갈고 닦을 생각입니다.....
アップ出来なかった写真がまだあるので、
업로드 할 수 없었던 사진이 아직 있으므로,
徐々に小出ししていきますね。
조금씩 조금씩 해 나가겠습니다.
(このブログ、1日のアップ量制限があるので、、、)
 (이 블로그는 하루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용량 제한이 있기 때문에......)
アップしたらまずい写真が、もしかしたらあるかも、、、
업로드하면 안되는 사진이, 혹시나 있을지도......
後で無くなってたら、「ああ、、、怒られたんだ、、、」
나중에 없어지면 [아아..... 혼났구나......]
って思って下さい。(ははは、、、。)
그렇게 생각해 주세요. (하하하......)



彫刻家の方が彫られた龍です。
조각가 분이 새기신 용입니다.
明らかに命宿ってます、、、。
분명하게 생명이 머물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スタッフの身内のパティシエの卵さんが作ってくれた、
스탭의 가족들중 예비 파티쉐 분이 만들어 주신
マザーシップのクッキー。
머더 쉽 쿠키.
味も抜群でした。
맛도 발군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いつもこんな風にして、
언제나 이런 식으로...
リハと本番の合間に、パソコンでお仕事しています。
리허설과 실전의 사이에, PC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かなり体力&精神力復活!!
체력과 정신력이 상당히 부활!!
さあ、今日も頑張りますよん!!
자아, 오늘도 힘내겠습니당!!


센세같은 분이 계셔서... 어찌나 마음 든든한지.
[언제 어떤때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이라니. 절대적인 신뢰의 말에 저절로 짠해지는 순간이다.

그나저나 정말. 센세 많이 변하셨군요.
Si:때의 센세 일기를 읽어보면... 도저히 현재의 센세와 매치가 안 되는데. 이게 다 도모토 쯔요시에게 홀린 사람들의 말로(?)이라고 우겨 봅니다.
어쩌겠어요. 센세. 다 이해할 수 있어요. 그거 홀린 사람이 절대 지는 거예요. 글쎄 다들 처음엔 그렇지 않았다니깐... 마성이야 마성. 홀리면 거기서 게임셋. 도모토 쯔요시가 무조건 이긴다니까요. 나고시상을 봐요. 기타 회로에 대한 책 보면서 혼자 실실 웃던 그 나고시상이... 그 나고시상이....-_ㅠ

진지한 기타리스트로 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은 센세와 나고시상. -_-;

[도모토 쯔요시라는 아티스트에게 반했다]라고 진지하게 글 쓰셨던 센세.
그니깐... 이미 거기서 지신 겁니다.


아니아니아니. 지금 남말할 때가 아니지.
나야말로 남말할 때가 아니잖아. 나도 엔드리월드에 휘말려서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훌쩍.
그래도 좋다. 좋은걸 어쩌랴. 세끼 밥보다 케리가 더 좋은걸 어째요.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는데 마냥 실실 좋아 죽겠으니 나도 참 단단히 말렸다. 그래도 좋다. 좋다좋다. 배째.

그나저나 비가 엄청 오네요. 케리님이 노래라도 부르시나...
TRACKBACK 0 AND COMMENT 8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397)
Domoto Tsuyoshi (185)
Tsuyoshi 앨범 (28)
Tsuyoshi 싱글 (0)
번역하다 (72)
캡쳐하다 (41)
듣다 (62)
키워드 (1)
읽다 (2)
그리다 (4)
여행하다 (0)
일상을 말하다 (1)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