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27일 0시 00분 등록.
어제 이벤트도 끝나고, 푸른 바다의 TANK2에서 열렸던 ENDLICHERI☆ENDLICHERI 전 51회 공연은 모두 종료했다.
イベントでは東儀さんとのセッション、江口信夫君が加わってのツインドラム、名越君竹内君西川君のトリプルギターなど音楽面だけでも素敵な奇跡が起ったんだけど
이벤트에서는 토우기상과의 세션, 에구치 노부오군이 더해진 트윈 드럼, 나고시군과 타케우치군, 니시카와군의 트리플 기타등등... 음악적으로도 멋진 기적이 일어났었지만...
ペインティングとか映像とかタケのDJとかオノさんのメッセージとか~~~
페인팅이라거나 영상이라거나, 타케의 DJ라던가... 오노상의 메세지라던가~~~
盛りだくさんだった。
다채로웠다.
来てらっしゃったお客さんには分かったと思うけど、盛りだくさんなだけではなくその1つ1つが輝きながら繋がり合って本当に全部でひとつのアートになってたところが剛君の「凄さ」だと思った。
보러 오셨던 손님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다채로울뿐만이 아니라... 그 하나하나가 빛나면서 서로 연결되어, 정말로 전부 하나의 예술이 되어 있었던 부분이... 쯔요시군의 [굉장함]이라고 생각한다.
それらをまとめ上げる為に多大な協力を惜しまなかった舞台監督を初めとするスタッフの皆さん全員に敬意を表したい。日本一のスタッフです。
그것을 정리하기 위해서 크나큰 협력을 아끼지 않았던 무대감독을 비롯해서, 스탭분들 모두에게도 경의를 표하고 싶다. 일본 제일의 스탭입니다.
最後剛君がアクリル絵の具だらけになってる状態で最後の挨拶をしている時に一瞬
마지막에 쯔요시군이 아크릴 물감투성이가 된 상태로,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을 때... 일순,
「ハグしたらどうなるんだろう」と脳裏をかすめたのだけど着ているモノが私服で
[끌어안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게 뇌리를 스쳐 지나갔지만, 입고 있었던 것이 사복이라서...
「ないない。それはない。」
[없어없어. 그건 없어.]
と自分に言い聞かせ打ち消したその時ウエケンが大胆にハグ~~。
그렇게 자신을 타이르며, 그 생각을 지웠을 때.... 우에켄이 대담하게 껴안았다~~
ウエケンの白いシャツは一瞬にして絵の具でレインボウに。
우에켄의 하얀 셔츠는 순식간에 물감으로 레인보우.
それを笑ってみていたら僕のすぐ横にいたサックスの竹野くんが目で
그것을 웃으면서 보고 있었더니... 나의 바로 옆에 있었던 색스폰의 타케노군이 눈짓으로...
「バンマスも行け!」
[밴드 마스터도 가라!]
というアイコンタクトを送信してきて、それに背中を押されとりあえず上着を脱いでハグしたのでした。
그런 아이콘택트를 송신했기에, 거기에 등을 떠밀려... 일단 윗도리를 벗고 껴안았던 것입니다.
Tシャツと黒いパンツとベルトにしっかりと刻印されたあの日の想い出は大事に取っておこう。
티셔츠와 검은 바지와 벨트에 제대로 각인된 그 날의 추억은, 소중하게 얻어 두자.
画像はその時していたベルト。
사진은 그 때에 하고 있었던 벨트.
一夜明け、機材の引き取りの為、今日のスタジオに向かう途中でTANKに寄ったら
もう相当な勢いで解体が進んでいて、夢を見ていたのかなと思わされたよ。。。
하룻밤이 지나고 기재를 인수하기 위해서, 오늘의 스튜디오로 향하는 도중에 TANK에 들렀더니... 벌써 상당한 기세로 해체가 진행되고 있었기에, 꿈을 꿨던 것 같은 생각에 빠져 버렸다.
でも昨日ちゃんと挨拶できなかた舞台監督の池田さんと菊池君に改めて挨拶ができて
良かった。
그렇지만 어제 제대로 인사할 수 없었던 무대감독 이케다상과, 키쿠치군에게 다시 인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あと面白かったのがバンドの楽屋に忘れ物が多かったこと(^_^;
그리고 재미있었던 것이... 밴드의 대기실에 분실물이 많았던 것.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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