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지배망상본점

블로그 이미지
읽고, 보고, 그리고, 듣고, 쓰다.
by 라츠베인



최근 회사-집-회사-집-회사-집(일-일-일-일-밥-일-잠-일)의 사이클을 무한 반복중인데, 이 앗쌀한 사이클이 언제 끝날지 추측해 보았지만 문제는 이게 태풍의 시작이라는 점에 있겠다. 그렇다. 이제 시작인거시다. 웰캄투더헬 -_-
그렇지만 이런 불경기에 월급 꼬박꼬박 주는 회사에 붙어 있는게 어디라냐. 그저 이 한 몸 바쳐 일하겠사오니 자르지만 말아주세여. ㅠㅠ
아무튼간에 이런 무미건조한 사이클이 돌아가고 있는 작금의 상황 중에, 진짜 나의 마음의 낙원은 쯔요시군뿐이오니, 그는 진실로 별님이 맞나보다.

회사 출근하자마자 해금된 DVD 라이브 화이트 드래곤을 감상했는데.. 그야말로 떡실신. 저 보컬에 저 기타에 저 카리스마라니 그는 진실로 교주님이자 신이로소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타케우치상과의 트윈 기타는 진짜 ㅠㅠㅠㅠㅠ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박력있었다. 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가슴 뛰는 사운드인지. 온 몸의 체온이 단숨에 올라가는 것을 느꼈다. 역시 난 케리가 없으면 살 수가 없다. ㅠㅠㅠㅠㅠㅠ
어제도 듀얼님께 [쯔욧상 기타가 듣고 싶어여어어얼어ㅏㅓㅏㄴㅁ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럼서 무어어엉 울었는데, 이 굶주린 퐈슨의 맘을 신께서 헤아려 주신것인지, 이런 은혜로우신 화이트 드래곤을 내려주실 줄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이제 맨날 야근해도 퐈와 100%로 지낼수 있다. 흑흑. 이렇게 좋을 줄이야. 아직도 이 흥분이 가라앉질 않는다. 당장이라도 뛰어나가 라이브 하우스로 돌진하고 싶은 이 상승감.

오늘 하루종일 이 라이브를 들으며 DVD를 기대해야겠다.
TRACKBACK 0 AND COMMENT 4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397)
Domoto Tsuyoshi (185)
Tsuyoshi 앨범 (28)
Tsuyoshi 싱글 (0)
번역하다 (72)
캡쳐하다 (41)
듣다 (62)
키워드 (1)
읽다 (2)
그리다 (4)
여행하다 (0)
일상을 말하다 (1)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