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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츠베인



春 涙
봄의 눈물



작사, 작곡 : 244 ENDLI-x
편곡 : 244 ENDLI-x , 소가와 토모지

* 도모토 쯔요시 본인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ENDLICHERI☆ENDLICHERI BOOTLEG RADIO]에서 2008년 하반기에, 엔드리케리 월드 베스트 10이라는 이름 하에 [ENDLICHERI☆ENDLICHERI], [244 ENDLI-x] 명의로 낸 모든 곡 중에서 인기투표 상위권 탑텐을 선정했다. 
그 중 청취자 인기투표 1위를 차지한 곡이 바로 이 春涙(하루나미다, 봄의 눈물)이라는 애잔하고 서정적인 곡.

* 곡 안의 주인공은 아내를 잃은 60대의 남성이라고 한다. 






「逢いたいよ …」
[보고 싶어...]
願う桜の木の下で
소원을 비는 벚나무 아래에서

失くした笑顔
잃어버린 웃는 얼굴을
抱き締めていた
끌어안고 있었다

預言書が
만약 예언서가
あったとしたら
있었더라면
この夢は解けただろうか
이 바램을 이룰 수 있었을까?
馬鹿な独り言 零した
바보같은 혼잣말을 흘려보냈다

思い出を追えば追う程
추억을 쫓으면 쫓을수록
歩き疲れて
걷다 지쳐서
目蓋 腫れるよ
눈꺼풀이 부어오르지
忘れたくないキミの
잊고 싶지 않은 당신의
大好きよキミの
너무나 좋아하는 당신의
命をさらった日の傍で …
목숨을 앗아간 날의 곁에서...

春 涙
봄의 눈물
指折り教えてみた
손꼽아 헤아려 보았다

二度とないキミと
두번 다시 없을 당신과
いちどきり 今日と
한번 밖에 없는 오늘과

二度とない桜 繋ぎ止め
두번 다시 없을 벚꽃을 이어 보았다

春 涙
봄의 눈물
青空へと溶けて
푸른 하늘에 녹아드네

高く舞い上がれ
높이 흩날려라
返事はなくていい
대답은 없어도 괜찮아

唇 震わせ
입술을 떨며
アクセル踏む
액셀을 밟았다

My Life …
My Life …


若き日の
젊은 날의
希望に彩られたふたり
희망에 물들여진 두 사람
逆さまにした
거꾸로 놓여진
砂時計の中 見てた
모래 시계 안을 보고 있었다

生きること
산다는 것
生きていること
살아 있다는 것
迷わず明日へ
주저하지 않고 다음 날로
連れて行こうよ
데리고 갈 테니까
忘れたくないキミの
잊고 싶지 않는 당신의
大好きよキミの
너무나 좋아하는 당신의
命をさらった日の傍で …
목숨을 앗아간 날의 곁에서...

春 涙
봄의 눈물
末期の眼を避けて
말기의 눈을 피해

二度とないキミと
두번 다시 없을 당신과
いちどきり 今日と
한번 밖에 없는 오늘과

二度とない桜 焼きつけた
두번 다시 없을 벚꽃을 마음에 새겼다

春 涙
봄의 눈물
羽を持たずに舞うよ
날개도 없이 춤추네

この胸の中で
이 가슴 속에서
生じた距離なら
생겨난 거리라면

いつか寄り添うと
언젠가 다가서겠노라
アクセル踏む
액셀을 밟았다

My Life …
M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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