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由な発想で展開する場」
[자유로운 발상으로 전개하는 장소]
アートワーク連載第4回です。
아트워크 연재 제 4회입니다.
[자유로운 발상으로 전개하는 장소]
アートワーク連載第4回です。
아트워크 연재 제 4회입니다.
photo/illustrated by TSUYOSHI DOMOTO
生き残ったマチ
살아 남은 거리

살아 남은 거리
ボクシカミエナイ海
나밖에 보이지 않는 바다
------------------------------------------------
스캔하면서 색이 좀 탁하게 변했는데.. 잡지에 실린 그림의 색채는 정말로 아름다운 색깔을 띄고 있었다.
(그림 뒤에 희미하게 비치는 것은 잡지 인쇄때문에 뒷면 프린트가 비쳐 보이는 것.)
선명한 핑크와 화사한 보라색을 썼는데도 우울해 보이는 바다.
도모토 쯔요시에게만 보이는 아름다운 색채를 띈 바다.
딱 한번이라도 좋으니 당신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
TRACKBACK 0 AND
COMMENT 4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