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지배망상본점

블로그 이미지
읽고, 보고, 그리고, 듣고, 쓰다.
by 라츠베인



6월 13일날 열린 스티브상 토크 이벤트중, 이시즈카 료이치상과 스티브상 레포다.

こんばんわ
안녕하세요.

今日はスティーブさんのトークイベントに行ってきて
ゲストがエンドリエンジニアの石塚さんでした
오늘은 스티브상의 토크 이벤트에 다녀왔는데요,
게스트가 엔드리 엔지니어의 이시즈카(*앨범 엔지니어를 맡아주신 이시즈카 료이치)씨였습니다.

剛さんの話しもしてくれて
쯔요시상의 이야기도 해 주셨어요.

「剛くんに出逢えてよかった
生きてて
三本の指に入るくらい出逢えて嬉しかった人」
[쯔요시군과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살아있는 동안 세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만나서 기뻤던 사람.]


スティーブさんが今イチオシのアーティストさんはの問に
지금 가장 추천하는 아티스트가 누구냐는 질문에 스티브상이...

「やっぱり剛くんですね アルバム聴いていただいてる方は
わかるけどホントに聴いてて楽しくて素晴らしいです
[역시 쯔요시군이네요. 앨범을 들어 주신 분들은 알겠지만...
듣고 있으면 정말로 즐겁고, 훌륭합니다.

ヘルプミー…初めて聴いた時すごくいい曲でビックリしました!
헬프미..(* 244 ENDLI-x의 Help me Help me...)를 처음 들었을 때, 굉장히 좋은 곡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この曲はこの近くのスタジオでやったんだけど広さが二畳しかなくて
そこにライブで使う機材を全部入れたもんだから
皆たいへんでしたよね(笑)でも、すごく楽しかった」
이 곡은 이 근처 스튜디오에서 녹음했는데요,
넓이가 2다다미밖에 안 되는 공간에 라이브에서 쓰는 기재를 전부 집어 넣었기 때문에...
모두들 정말 힘들었지요. (웃음) 그렇지만 무척 즐거웠어요.]

石塚さんすごく可愛らしいくやさしいくて素敵な方でした
이시즈카상은 무척 귀엽고 상냥하고 멋진 분이셨습니다.

うちは剛さんをすごくよく思ってくれてる事に泣きそうになっちゃいました
쯔요시군을 몹시 아껴 주시는 것에 눈물이 나올 것 같았습니다.

十川さんや しょうこちゃんも遊びに来てました
소가와상(*소가와 토모지)이나 쇼코쨩(*히구치 쇼코)도 놀러 오셨습니다.

皆すごくいい方たちで 剛さんがメンバーさん達を大好きなのがわかります
모두들 무척 좋은 분들이라서, 쯔요시군이 멤버분들을 무척 좋아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시즈카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킹콩의 니시노군, 또 쯔요시군과 여행갔었다고 한다. -_ㅠ
이번엔 남자 셋이서 갔다던데... ㅠㅠ
쯔요시군, 니시노군을 제외한 다른 한명이 누군가 싶어서 찾아 보니, 일웹의 팬들 사이에서는 방송편성작가라는 의견이 굳어지는중인듯.

아무튼 지금까지 엄청 바빴고 앞으로도 엄청 바빠질 쯔요시군. 짧은 여행이었지만 재충전의 여행이 되었길 빈다.
(그나저나 니시노 부럽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TRACKBACK 0 AND COMMENT 10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397)
Domoto Tsuyoshi (185)
Tsuyoshi 앨범 (28)
Tsuyoshi 싱글 (0)
번역하다 (72)
캡쳐하다 (41)
듣다 (62)
키워드 (1)
읽다 (2)
그리다 (4)
여행하다 (0)
일상을 말하다 (1)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