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심시간에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동영상들을 감상하러 룰루랄라 들어왔더니... 무시무시한 스팸댓글의 공격현장을 발견했다. 아직 티스토리쪽의 대응책은 없는듯. 이거 일일히 수작업으로 지워야 하나효 님들 매너염.
요즘 수제굿즈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데... J님 D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라츠베인님은 신의 손]이라 말씀하셨다. 그렇다. 나는 무려 "흙"도 태워먹는 신의 손이었던 것이다. 하긴 초등학교 공작시간에 우유팩을 들고 공작을 하면, 나는 강아지라고 우기는데 남들은 모두 토끼라고 했으니까 말이다. 공작에 소질 없는 건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나도 아직 아스트랄 센스가 죽지 않았구나.
(수제 삼각군 피어스를 들고 연습실에 갔더니, J님이 허리를 잡고 웃으셨다. 그리고 [best of best, Hand of God]이라고 하셨다. -_-; 하긴. 내가 봐도 쫌.. 글킨 하드라. -_-;;)
다음에는 인증샷을 올려보겠다. 흑.
누군가는 세상을 감동시키기 위해 물건을 만든다지만, 나는 세상을 웃기기 위해 물건을 만들고 있음이 분명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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