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님이랑 H언니랑 T양이랑 함께 조촐한 쯔요시군 생일 축하를 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우리의 별님. 오늘 하루만큼은 그를 아껴주는 사람들과 함께, 음악과 함께, 가족과 함께, 소중한 이들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맞았으면 좋겠다.
사족이지만 얼마전에 소가와상 일기 읽으러 들어갔다가, 블로그에 삼각군 블로그 파츠를 달아놓으신 걸 발견하고 엄청 울었더랬다. 따뜻한 사람들. 다정한 사람들. 언제나 그의 곁에 있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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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영상회가 기대된다.
케리 DVD보고 친구들이랑 한 잔 하면서 쌓인 이야기를 풀어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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