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라버님은 왜 이렇게 날이 갈수록 예쁘기만 한지... 알수 없다.
저 끝없는 회춘의 비결은 대체 뭐란 말인가. 완전 미소년으로 세월을 역행하고 있는 쯔요시 엔드릭스님.
PV에서는 어마어마한 섹시미, 와일드함을 자랑하더니... 수염 밀고 헤어스타일 바꾸면 바로 미소년이 되어주시는 불가사의한 남자.
팬은 늙어가는데 왜 이 분은 나이를 먹지 않나요. T_T
난 이제 이 분의 회춘 비결이 우주 에너지 흡수및 광합성이라 해도 믿을 것 같다. 가끔 같은 종족(=인류)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때가 있으니까 말이다. -_-
*
이번 달은 왠지 지출이 많았으므로 음반을 한 장도 구입하지 못했다.
아.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여러모로 힘든 3월.
그러나 4월로 넘어간다 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을 것 같기에 눈 앞이 아득할 뿐이다.
아무튼간에 눈 돌아가게 바쁜 상황 속에서 3kg나 빠지셨다는 모님.
아니... 저도 정신줄 잡고 있기 힘들 정도로 바쁜데, 왜 전 빠지지도 않냐구요. 흑. ㅠㅠ 다 미워. ㅠㅠ <-
(힘들다고 꾸역꾸역 밥을 꾸셔넣으니 빠질리가 없음)
*
이번주는 간만에 쉬는 토요일이지만... 밴드 연습이 있을것 같기도 하고 아닐것 같기도 하고.
샤샤 녀석의 새 기타를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그나저나 샤샤에게 자극받은 에스도 기타를 질렀다는 무서운(-_-) 이야기가 들려왔는데... 아직 모델명은 못 들었다.
아. 부러버라. ㅠㅠ
이놈의 염장질 밴드... 같이 있기 괴롭다. 확 다른 데로 옮겨버릴까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