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추가 (출처: http://www.daily.co.jp/gossip/2008/01/31/0000819784.shtml)
KinKi Kids・堂本剛(28)が30日、05年12月から続けているソロワークプロジェクト「ENDLICHERI☆ENDLICHERI」を「244 ENDLI-x」(ツヨシ エンドリックス)と“改名”したことを公式ホームページで発表した。新たに自身の名を冠することで「エンドリケリ☆エンドリケリ」の世界観をさらに進化させるという。
KinKi Kids의 도모토 쯔요시(28)가 30일, 05년 12월부터 계속해 왔던 솔로 워크 프로젝트
[ENDLICHERI☆ENDLICHERI]를 [244 ENDLI-x(쯔요시 엔드릭스)]라고 "개명"한 것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했다. 자신의 이름을 새롭게 덧씌우는 것으로 [엔드리케리☆엔드리케리]의 세계관을 더욱 더 진화시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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音楽からファッション、考え方、ライフスタイルまで、堂本剛が独自の世界観を提示してきた「ENDLICHERI☆ENDLICHERI」。それが“改名”を機に、さらなる進化を果たす。
음악에서부터 패션, 사고방식, 라이프 스타일까지... 도모토 쯔요시가 독자적인 세계관을 제시해 온
[ENDLICHERI☆ENDLICHERI]. 그것이 "개명"을 기회로 삼아, 새로운 진화를 완수한다.
実はこれまで堂本剛と「エンドリケリ☆エンドリケリ」の2つの世界は全くの別の物、質の違う物とされてきた。だが、今回生まれた「244 ENDLI-x」はプロジェクト名前に堂本の名前「244」(ツヨシ)を含めることで、2つの世界観の融合を表現。堂本自身の感性を、さらにフィーチャーした形となる。
실은 지금까지 도모토 쯔요시와 [엔드리케리☆엔드리케리], 두 개의 세계는 완전히 다른 것... 질이 다른 것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이번에 태어난 [244 ENDLI-x]는 프로젝트 이름에 도모토의 이름인 [244(쯔요시)]를 포함하는 것으로서, 두 개의 세계관의 융합을 표현한 것이다. 도모토 자신의 감성을 한층 더 피쳐(Feature)한 형태가 된다.
堂本はHP上で「白を黒く感じてみる。そしてローカルからグローバルへと意識を変えてみる」と、さらなる柔軟な発想で、視野を広げて表現していくと説いた。また「アイ ヲ サイカクニン」と、音楽を中心にしながら愛と遊び心にあふれた活動を予告した。
도모토는 홈페이지 상에서 [흰색을 검게 느껴 본다. 그리고 로컬에서 글로벌로 의식을 바꾸어 본다]라며, 새롭고 유연한 발상으로 시야를 넓혀 표현해 나간다고 설명했다. 또 [사랑을 재확인]이라며, 음악을 중심으로 하면서 사랑과 놀고 싶은 마음이 넘치는 활동을 예고했다.
これまでの「エンドリケリ-」としての公演では、「愛」を語り続ける堂本に、多くの人が共感し涙してきた。また、音楽面でもソウルやファンクを取り入れたほか、他分野のアーティストとコラボを行うなど、周囲からも高い評価を得てきた。06、07年に横浜、東京で行われたロングラン公演は連日満員の盛況。
지금까지 [엔드리케리]로서의 공연에서는, 계속해서 [사랑]을 말하는 도모토에 많은 사람이 공감해 눈물을 흘려 왔다. 또, 음악면에서 소울이나 훵크를 끌여들인 것 외에, 타 분야의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행하는 등, 주위에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아 왔다. 06, 07년의 요코하마, 도쿄에서 행해진 롱런 공연은 연일 만원의 성황.
現在、この新しい名前を引っ提げての楽曲のリリース、コンサートを検討中。さらにパワーアップしたプロジェクトは、新たなムーブメントを呼び起こしそうだ。
현재 이 새로운 이름을 내세운 악곡의 릴리즈, 콘서트를 검토중. 한층 더 파워업한 프로젝트는 새로운 무브먼트를 불러 일으킬 것 같다.
이게 오늘자 데일리 신문에 실린 [244 ENDLI-x] 기사. 사진은 일웹에서 건져왔다.
내가 왠간해선 목요일날은 신도이 캡쳐 외에 다른 포스팅 안 쓰려고 노력하지만... 오늘만은 어쩔 수 없었다.
케리가 왔는걸!! 케리의 활동에 대해 언급이 있었는걸!!
손꼽아 기다리던 케리의 소식인데... 기사도 좋고 다 좋았는데....저 대문짝만한 [개명]이 마음에 안 들음. 덧붙여 사진이 케리콘도 아니고 아이콘 사진이라는 것도 마음에 안 들음. 니들 그렇게 성의없이 구성 만들래? 앙?
아무튼간에 아침방송인 줌인슈퍼에도 이 신문에 대해 나왔다카고... 드디어 언론에 뿌려지는 건가. 케리의 정보가.
이것때문에 D님이랑 막 울면서 대화했는데... 정말 어떡하나. 케리 활동 시작이 현실로 와 닿는 것 같아서 덜덜 떨린다. 무섭다. 뭐가 나올지 기대되고 흥분되고 무섭고 그런다. 1년 동안 케리가 얼마나 성장했을지, 앨범을 받아들고 난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을지, 신곡을 들으면 이제 정신줄 놓는 건 아닐지, 공연장은 어디서 할지, 공연 일수는 얼마나 될지, 새 굿즈는 뭐가 나올지, 뮤지션 리스트는 어떻게 될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쁘고 두근거리고 흥분되고 가슴떨리고 무섭다. 역시. 역시. ENDLICHERI☆ENDLICHERI가 터지는 순간은 이렇게나 흥분되고 멋진 거다.
이제 곧. 이제 곧 만날수 있다고 그런다.
콘서트 검토중, 신곡 진행중이라고 한다.
총알(=돈ㅠㅠ)만 장전하고 기다리면 되는건가. 그런건가.
DVD가 먼저 나올까 CD가 먼저 나올까.
어떡하지. 어떡하지. 너무 좋아.
아아~~~!! 어떡해. 너무너무 떨린다.
좋다! 역시 E☆E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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