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나돌아댕기느라 전혀 번역도 못하고, 밤늦게 들어와서 이제야 눈물 뽑으며 라디오 번역하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양이 장난 아니네요. 흑흑. 아직 반도 못했는데 레포 자체가 전체량의 반밖에 안 돼는지라.... 이만큼 하고도 아직 저만큼이나 남았어! OTL 이런 느낌이랄까 뭐랄까.
그런데 라디오의 쯔요시군은 정말 좋아요. [쯔요시 스키(*쯔요시 좋아)]라는 말이 좋은 말이라고, 잔뜩 듣고 싶다고 하는 우리 오라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에 못이 박힐 때까지 말해줄게. 오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쯔요시 좋아!! 엄청 좋아!! 쯔요시 스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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