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요네쿠라 료코상이 나온데다가, 내용도 재밌고 비쥬얼도 이쁘고... 완소 신도이였어요.
특히 막판에 술기운 올라서, 간만에 텐션 팍 올라간 오라버님을 볼 수 있었기에 재미 두배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요리편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엄청 웃으면서 봤네요.
오프닝이 너무 웃겨서 잘라봤어요. -_ㅠ
(료코 언니 민망하면 꼭 쯔요시군 때리더라 ㅋㅋㅋㅋㅋㅋ)
오프닝 마지막에 쯔요시군이 [요네쿠라상이 나를 좋아하는 거 아닐까...?]
이러면서 작은 소리로 중얼거리니까, 스탭들이 그거 듣고 크햐햐햐햐 뒤집어지는데.....
.....당신들. 그렇게 좋아? 응응? ㅠㅠ
아무튼 오프닝 화면도 무지 이뻐 주셨습니다. >_<
아... 진짜 으찌나 이쁜지. -_ㅠ
이번 편 캡쳐만 다 모아서 사진집 내도 되겠쎄여 ㅠㅠㅠㅠㅠ

아... 진짜 으찌나 이쁜지. -_ㅠ
이번 편 캡쳐만 다 모아서 사진집 내도 되겠쎄여 ㅠㅠㅠㅠㅠ
요네쿠라상 나오면 쯔요시군이 아주 편하게 진행을 하는 것 같아서 좋아요.
생글생글 웃기도 잘 웃고, 분위기도 자연스러워 보이고. ^_^

생글생글 웃기도 잘 웃고, 분위기도 자연스러워 보이고. ^_^
총 만져보는 쯔요시군이 너무 좋았기에 모니터 앞에서 츄르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옵퐈 영화 하나 찍자 응?? ㅠㅠ

옵퐈 영화 하나 찍자 응?? ㅠㅠ
↑↑↑↑↑초반부터 터져나오는 료코 언니 충격 발언들 ㅋㅋㅋㅋㅋㅋㅋ
[(총을) 엉덩이에 넣어서] 라니... 언니....-_-;;;;;
바지 뒷주머니에 꽂으라는 말이 어찌 그렇게 나오셨나요....OTL

[(총을) 엉덩이에 넣어서] 라니... 언니....-_-;;;;;
바지 뒷주머니에 꽂으라는 말이 어찌 그렇게 나오셨나요....OTL
그 충격발언 들은 쯔요시군, 잠깐 당황하다 금새 원래 뜻을 알아채고 한 마디.
[...대체 뭔 소릴 하는가 했네요 =_=]
그 말에 뒤집어지는 료코 언니 + 스탭들.

[...대체 뭔 소릴 하는가 했네요 =_=]
그 말에 뒤집어지는 료코 언니 + 스탭들.
그 웃음바다에 결정타를 날리는 쯔요시군.
[....총구를...?? =_=?]
료코 언니 90도로 허리 꺾으며 웃으시고, 스탭들 박수 치며 웃고. -_ㅠ
진짜 우리 옵퐈의 피에는 개그의 혼이 흐르고 있는게 틀림없어요. 왜케 웃기냐구. ㅠㅠㅠㅠ

[....총구를...?? =_=?]
료코 언니 90도로 허리 꺾으며 웃으시고, 스탭들 박수 치며 웃고. -_ㅠ
진짜 우리 옵퐈의 피에는 개그의 혼이 흐르고 있는게 틀림없어요. 왜케 웃기냐구. ㅠㅠㅠㅠ
료코 언니 완전 넘어갑니다. ^_^
제가 이래서 이 언니를 좋아하죠.
쯔요시군의 행동 하나하나에 큰 반응을 하시는 게 왠지 좋아요. >_<

제가 이래서 이 언니를 좋아하죠.
쯔요시군의 행동 하나하나에 큰 반응을 하시는 게 왠지 좋아요. >_<
그러고보니 옵퐈 또 아디다스 쟈켓 입으셨네. -_ㅠ
쯔요시군이 입으면 디올 옴므급 명품이 되고, 팬들이 입으면 그냥 평범한 츄리닝이 된다는
전설의 극과 극 브랜드 아디다스. -_- <-

쯔요시군이 입으면 디올 옴므급 명품이 되고, 팬들이 입으면 그냥 평범한 츄리닝이 된다는
전설의 극과 극 브랜드 아디다스. -_- <-
이날따라 어찌나 예쁘고 멋지던지...-_ㅠ
거의 1초 단위로 캡쳐하다가 정신 차리고 보니 대량이 된지라....
나중에 골라내면서 피눈물 쏟았습니다. ㅠㅠ

거의 1초 단위로 캡쳐하다가 정신 차리고 보니 대량이 된지라....
나중에 골라내면서 피눈물 쏟았습니다. ㅠㅠ
제가 개인적으로 숙인 얼굴을 좋아해서...///▽///
신도이 캡쳐 올릴때는 의도적으로 숙인 얼굴 캡쳐를 한장씩 꼭 넣고 있습니다. -_-)b

신도이 캡쳐 올릴때는 의도적으로 숙인 얼굴 캡쳐를 한장씩 꼭 넣고 있습니다. -_-)b
스타일이 너무 좋아서 감탄...
어쩜 같은 옷을 입어도 저렇게나 다른지...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저 헤어스타일 정말 유행하겠군요.

어쩜 같은 옷을 입어도 저렇게나 다른지...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저 헤어스타일 정말 유행하겠군요.
의도적으로 들어간 숙인 얼굴 캡쳐 (2).
손으로 피자 만지는 쯔요시군♡ >_<

손으로 피자 만지는 쯔요시군♡ >_<
그나저나 쯔요시군 손 너무 작고 예뻐요. ㅠㅠ

올바른 피자를 먹는 법은 이런 거라면서 뒤에 있는 그림을 가리키는 우리 옵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따라해 보는 우리 오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우리 옵퐈 완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우리 옵퐈 완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이쁘지 않습니까? ///▽///
조물조물 손으로 귀엽게 피자 찢고(;;) 있는 모습에 료코 언니 푸하하 웃으시고...
그에 스탭들도 따라 웃고.... 다들 웃으니까 쯔요시군도 귀엽게 피식 웃고...ㅠㅠ
다들 쯔요시군에게 너무 약해요. 아무래도 이 방송 안되겠어. -_- <-

그에 스탭들도 따라 웃고.... 다들 웃으니까 쯔요시군도 귀엽게 피식 웃고...ㅠㅠ
다들 쯔요시군에게 너무 약해요. 아무래도 이 방송 안되겠어. -_- <-
정말 복스럽게 잘도 먹죠. >_<
개인적으로 저 예쁜 손과 예쁜 눈에 두근두근...
남자 눈이 어쩜 저렇게 초롱초롱하니 이쁘단 말입니까. ㅠㅠ 이기적인 사람같으니라고. ㅠㅠ

개인적으로 저 예쁜 손과 예쁜 눈에 두근두근...
남자 눈이 어쩜 저렇게 초롱초롱하니 이쁘단 말입니까. ㅠㅠ 이기적인 사람같으니라고. ㅠㅠ
한입 쭈욱~ 베어물고 우물우물우물.... ///▽///

저 얼굴을 보고 누가 저 남자를 올해 스물 아홉 되는 남자로 보겠냐구요!!!!!!
이분의 체내 시계는 지금 거꾸로 가고 있다니까요 ㅠㅠ

이분의 체내 시계는 지금 거꾸로 가고 있다니까요 ㅠㅠ
그리고 대망의 한국요리편. ^_^
한국어 하는 쯔요시군도 재밌었고, 잘못된 발음을 고쳐 주는 료코 언니도 재밌었어요.
[참이슬 주세요]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이슬 주세요]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의 건배 예절의 유래를 감으로 짚어낸 쯔요시군.
대단해요.... 제대로 맞췄어....!

대단해요.... 제대로 맞췄어....!
역시 우리 옵퐈. -_-)b

백세주 마시는 쯔요시군을 보니 왠지 신기하네요. ^_^
한국의 앉기 예절을 예상하는 쯔요시군... 완전 대박 웃겨서... ㅠㅠ 아 놔 진짜 ㅠㅠㅠㅠㅠㅠ

남자는 이러고 앉을거 같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옵퐈. 그거 엄밀히 따지자면 여자 포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옵퐈. 그거 엄밀히 따지자면 여자 포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진지한 표정...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이 언니가 결정타를 날렸습니다.
좌우 대칭을 맞춰주는 료코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우 대칭을 맞춰주는 료코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쯔요시군의 생각도 꽤 깊더군요.
[언제라도 여성을 지켜주겠다는 감각일지도...]라는 예상에서 취한 포즈라고. -_ㅠ

[언제라도 여성을 지켜주겠다는 감각일지도...]라는 예상에서 취한 포즈라고. -_ㅠ
쯔요시군의 그 말에 료코 언니가 [쯔요시군, 멋있어졌잖아~] 라면서 칭찬.
칭찬의 말을 듣고 금새 급빵긋모드가 되는 우리 귀여운 옵퐈. ㅠㅠㅠㅠㅠㅠㅠㅠ

칭찬의 말을 듣고 금새 급빵긋모드가 되는 우리 귀여운 옵퐈.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나 역시 받아치기로는 이 분을 따라갈 수 없지요.
[멋있는 거 이제 알았냐 ^_^]는 도도한 발언. 후후후.

[멋있는 거 이제 알았냐 ^_^]는 도도한 발언. 후후후.
아무튼간에 정답에는 그거 여자 포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 들은 쯔요시군이 [나 여자(포즈) 잖아] 이럼서 능청 떨기 시작하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_ㅠ

그 말 들은 쯔요시군이 [나 여자(포즈) 잖아] 이럼서 능청 떨기 시작하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_ㅠ
이 분의 재롱(^_^)에 전 스탭+료코 언니 뒤집어지고....

결국 쯔요시군도 생글생글~ >_<
이 부분 재미있어서 영상으로 잘라봤어요.

아무튼 불고기도 맛있게 드시고~

술마시는 미니 콩트도 어찌나 능청스럽게 연기를 잘 하던지..
(옆에 앉은 언니는 웃느라 정신 없으시고 ㅋㅋㅋㅋㅋ)

(옆에 앉은 언니는 웃느라 정신 없으시고 ㅋㅋㅋㅋㅋ)
료코 언니 쯔요시군이랑 눈 마주치면 1초도 못 가서 무너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언니는 계속 [쯔요시군이 눈을 안 마주쳐준다]라고 주장해 왔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 언니 쪽이 더 심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언니는 계속 [쯔요시군이 눈을 안 마주쳐준다]라고 주장해 왔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 언니 쪽이 더 심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분의 쟈니상 흉내가 또 대박이었는지라...
어쩜 그렇게 리얼하게 흉내를 잘 내는지... 엄청 웃었네요. >_<

어쩜 그렇게 리얼하게 흉내를 잘 내는지... 엄청 웃었네요. >_<
비쥬얼이 할 말을 잃게 만듭니다...-_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남자다워서 멋있었어요.
얼굴은 저렇게 귀여우면서 멋지다니 반칙이야..ㅠㅠㅠㅠ

얼굴은 저렇게 귀여우면서 멋지다니 반칙이야..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날따라 비쥬얼이 최강이었는지라...
비쥬얼적으로도 완소를 달리는 신도이였네요.
(사실 료코 언니 나오는 신도이는 다 비쥬얼 극강....ㅠㅠ)
개인적으로 엄청 웃었던 [식사에 열중하는 쯔요시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에 쯔요시군이 평범하게 식당에 밥 먹으러 가서
40분만에 사람들에게 들키니까 [(발견하는 게) 늦어!]라고 했다는 것도 웃었어요. >_<

비쥬얼적으로도 완소를 달리는 신도이였네요.
(사실 료코 언니 나오는 신도이는 다 비쥬얼 극강....ㅠㅠ)
개인적으로 엄청 웃었던 [식사에 열중하는 쯔요시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에 쯔요시군이 평범하게 식당에 밥 먹으러 가서
40분만에 사람들에게 들키니까 [(발견하는 게) 늦어!]라고 했다는 것도 웃었어요. >_<
60도가 넘는 중국의 술을 마시고 취기 오른 이 분.
취하면 목소리 커지고 말 잘 한다는 말에 데굴데굴 굴렀네요.
신도이에 각군 나와서 쯔요시군에게 술 멕이던 장면이 떠올라서 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취하면 목소리 커지고 말 잘 한다는 말에 데굴데굴 굴렀네요.
신도이에 각군 나와서 쯔요시군에게 술 멕이던 장면이 떠올라서 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술마시면 말 잘한다니까, 료코 언니 왈 [나 만날때는 마시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소롱포 먹는 쯔요시군이 꽤나 급소였는지라 그 부분까지만 잘라봤습니다.
진짜 눈 엄청 크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흑..ㅠㅠ 저 맛있어하는 표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술 때문에 말이 많아졌다는 쯔요시군. ///▽///

스튜디오 화면도 완전 예쁘고...
이번 편은 정말 완소예요. 내용도 재밌고 쯔요시군도 예쁘고 말이죠. >_<
이번 편은 정말 완소예요. 내용도 재밌고 쯔요시군도 예쁘고 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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