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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고 있는지라 밴드의 분위기도 날이 갈수록 침체.
이것들을 보면 진짜 답이 없다는 걸 느낀다. 이 화상들...
그나마 땅파고 침몰하며 날이 갈수록 시니컬의 극을 달리던 샤샤군및 남팬들을 구제해 준 것은 [케리 레코딩 스타트]라는 한 마디. 이 말에 눈부시게 부활하는 녀석들을 바라보며 나는 그저 어허허 웃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 내년엔 꼭 라이브 보러 가자꾸나.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해 두렴.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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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仕事中にかかっていたラジオで86歳(多分)の方が、剛君のファンで雑誌とかも読んでいるという投書を聞いたので嬉しくなり、皆様にも報告したくて書き込んでしまいました。
今更ながらにファン層の広さにびっくりです。
思わず、仕事の手が止まってしまいそうになりました。
오늘 업무 중에 틀어놨던 라디오에서 86세(아마도)의 분이, 쯔요시군의 팬이라 잡지 같은 것도 읽고 계신다는 투서를 듣고 기뻐서, 여러분께도 보고해 드리고 싶어서 글을 썼습니다.
새삼스럽지만 팬층의 넓이에 놀랐습니다.
무심코 일손을 놓아 버릴 것 같았습니다.
86歳で剛くんファンの方のお話が出たのですか。素晴らしいですね。
雑誌も読まれてるのですか!「雑誌の字が小さい」なんて、私の世代で文句言ってる場合じゃないですね。(>_<)
自分もまあまあの年なのですが、もっとお年を召してらっしゃる方が応援されていると知るととても勇気付けられます。お台場の最後のHIGHERイベントの日、私の斜め前に私の母よりかなり上に見えたので多分70後半~80才代ではないかなという方がいらっしゃいました。杖をお持ちでしたがところどころ立って応援してました。そして座っている時も手拍子して楽しそうに乗ってらっしゃいました。自分があと20~30年経ってもこうやって変わらず剛くんのこと応援できたら幸せだろうなって微笑ましく思いましたよ。そのためには自分と家族がまず健康で幸せに暮らせてないとだめかなとも。
頑張りましょう。q(^_^)p
86세의 쯔요시군 팬분의 이야기가 나왔습니까? 훌륭하네요.
잡지도 읽고 계신 겁니까! [잡지의 글자가 작다]고 우리들 세대에서 불평을 말할 상황이 아니군요. (>_<)
저도 이런저런 나이입니다만, 좀 더 나이드신 분이 응원하고 계신것을 알면 무척 용기가 납니다. 오다이바의 마지막 HIGHER 이벤트 날, 제 위치에서 대각선으로 위쪽에 제 어머니보다 상당히 연상으로 보이는 70후반~ 80세라고 추정되는 분이 계셨습니다. 지팡이를 가지고 계셨습니다만 가끔 서서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앉아계실 때에도 박수를 치며 즐거운듯이 분위기를 타고 계셨습니다. 제가 앞으로 20~30년이 흘러도 이렇게 변하지 않고 쯔요시군을 응원할 수 있다면 행복하겠다고, 흐뭇하게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도 자신의 가족이 우선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야겠지요.
힘내자구요. q(^_^)p
내가 마음에 들어해서 자주 가고 있는 블로그들은 대부분 내 또래거나, 10대라서 격한 곳이 많은데... 이 사이트는 40대 팬분들이 모이는 곳이라서 그런지 분위기가 굉장히 평화롭고 좋은 곳이다. 가끔 지쳤을 때 휴식처로서 들르곤 하는데 게시판에 이런 기쁜 이야기가 올라와서 슬쩍 올려 본다.
그 팬층의 넓이는 정말 놀랍다. 폭넓게 공감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소리겠지.
남성 지지율도 그렇고... 쯔요시군은 정말 다양한 사람들에게 지지받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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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기에 어려운 입구를 택해서 일부러 그 곳을 가려는 행위... 그것을 이해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해하는 사람도 있다. 흑이 있으면 백이 있다. 세상은 넓고 가능성은 많다.
세상을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1mm. 그 1mm가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 1mm를 포기하지 않는 당신은 역시 진짜 남자다.
대담하고 용감하게 자신의 세계관을 밀어붙이는 그 모습은 역시 그의 이름과도 어울리는 강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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