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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에 1700명이 넘을리가 없잖앗!
오늘도 활약하시는 검색봇님. 제발 이상한 단어 조합 검색에 걸리게 하지 좀 말아주세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몇주간 검색어 [포X노]로 맹활약했던 포X노 그라피티의 아키히토군에게 심심한 원망의 인사를 드리며... 대륙지배망상본점은 매우 건전한 명랑발랄 블로그를 지향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이 블로그는 19세 미만 불가 사이트가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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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와서 새삼스럽지만... 구글의 검색어 수집 능력은 상상을 초월하게 멍청하다는 사실에 경의를 표한다.
검색어 수집 능력 멍청한 걸로 따지면 킹 오브 베스트가 구글이요, 그 다음이 DAUM이요, 그 다음이 네이버인데... 대체 이것들을 우짜쓰까. 진짜로.
검색어 리퍼러 보다 보면 진짜 한 대 때려주고 싶다. -_-;;
내가 언제 그런 말 썼냐고요. 내 기억에도 없는 문장 단어 조합해서 이상한 거 걸리게 하지 좀 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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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해야 할 앨범과 DVD가 산더미같은데 시간도 없고 진도도 안 나간다.
결국 올해를 넘기겠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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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테 슈퍼라이브...는 봐야 되나, 말아야 되나. -_-;
테레아사 스탭들이니까 쬐끔은 기대를 걸어도 되려나.
베스트 아티스트에서 좋았던 건, 쯔요시군이 마이크를 받자 객석에서 크게 꺄아아아♡ 소리 났던 것밖에 없었다는 거 아닌가. 말하는 중간에도 계속 꺄아아아♡ 소리 나고. 그 꺄악거리는 절묘한 타이밍에 쯔요시군이 방긋 웃어서 더 좋았다.
팬들 진짜 굿잡!!!!! 흑흑. 그거라도 없었으면 어제 내내 침울할 뻔했어요. -_ㅠ
이쁜 쯔요시군 보고 이게 왠 우울... 진짜 니테레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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