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ケリーのナビゲーションを中心にレポしています。
従って放送内容全てのレポではないことをご了承ください。
※ 케리의 네비게이션을 중심으로 레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송 내용 전체의 레포가 아닌 것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番組ナレーション)
(방송 나레이션)
アーティストの挑戦のストーリーを紹介していく『ASAHI SUPER DRY MUSIC FLAG』。
아티스트의 도전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는 [ASAHI SUPER DRY MUSIC FLAG].
今日のナビゲーターは、ENDLICHERI☆ENDLICHERIから、堂本剛。
오늘의 네비게이터는 ENDLICHERI☆ENDLICHERI로부터 도모토 쯔요시.
(BGMに『ソメイヨシノ』が流れています)
(BGM은 [왕벚꽃나무(소메이요시노)]가 흐르고 있습니다.)
そして、堂本剛のナビゲートで特集する今日のFLAGアーティストは、日本におけるHipHopシーンのパイオニア、ライムスターの坂間大介と、日本のFUNKシーンをリードするSUPER BUTTER DOGの、竹内朋康からなるユニット、『マボロシ』。
그리고 도모토 쯔요시의 안내로 특집하는 오늘의 FLAG 아티스트는, 일본의 힙합신의 파이오니아, 라임스타의 사카마 다이스케(坂間大介)와, 일본의 훵크신을 리드하는 SUPER BUTTER DOG의 타케우치 토모야스(竹内朋康)로 이루어진 유닛 [마보로시].
(『マボロシ』の二人からの、今日のナビゲーターENDLICHERI☆ENDLICHERIの紹介)
([마보로시]의 두 사람으로부터, 오늘의 네비게이터인 ENDLICHERI☆ENDLICHERI의 소개)
<竹内朋康(타케우치 토모야스)>
え~、彼とはですね、あの~、去年からあの一緒にライブをやるようになったり、
ENDLICHERI☆ENDLICHERIのアルバムを、一緒に、レコーディングもしましたし。
やっぱあの、公演数が多いって言うのが、やっぱ凄いっすよね。あの、在り得ないくらい。
もう、俺も一緒にやったステージに立っただけで、やっぱり、60本以上はやってると
思うんですよね。そんな、そん中で、やっぱりその~、日々同じことをやり続ける中でも、
その~、僕が学んだのは、やっぱその忍耐力であったり、その中からまた生まれる新しい
ものだったりっていうものを。その・・やっぱり、その~、常にこう、自分が成長
しようっていう・・アーティストとして成長しようっていう。その~、志っていうんですか、今、やっぱ僕、すっごい一緒にやって学んだところですね、はい。
에... 그와는 말이죠. 음... 작년부터 함께 라이브를 하기도 했었고, ENDLICHERI☆ENDLICHERI의 앨범을 함께 레코딩하기도 했었고.
역시 공연 횟수가 많다고나 할까, 역시 굉장해요. 있을 수 없을 정도로.
진짜 내가 함께 스테이지에 섰던 것만 세어봐도... 60번 이상은 했을 거라고 생각하네요.
그런 와중에서 역시 뭐랄까.... 매일 똑같은 것을 계속 하고 있는 중에서도... 그..... 제가 배운 것은 역시 그 인내력이기도 하고, 그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기도 하죠. 음.... 항상 이렇게, 자신이 성장하려고 하는.... 아티스트로서 성장하려고 하는, 그 의지라고나 할까요? 그 점이 역시 제가 그와 함께 해서 배운 부분입니다. 네에.
<板間大介(사카마 다이스케)>
えっと・・ね、俺は、あの~、タケに何度も誘われつつね、結局見に行けてないんだよね、
ENDLICHERIのライブが。ただ、なんか、色々うちのね、相棒から聞く話では、一緒に
ちょっと、あの~、例えば打ち上げの後も、ちょっとセッションしようよ、何て言って。
あの、スタジオ入ったりとか。あと、好きな音楽の話とかも色々聞いてて、あ、すっげえ
音楽好きな人なんだなあ、って言うのがね、凄く伝わってるんで、ちょっと早く会って、
あの~、ちょっとそういう話とか、してみたいなあと思ってる。
에또... 나는 타케(*타케우치 토모야스)에게도 몇번이고 권유받았지만, 결국 ENDLICHERI의 라이브는 보러 가지 못했었지. 단지 뭐랄까... 우리 파트너에게서 여러가지 들은 얘기로서는, 같이 좀... 음... 예를 들어 뒷풀이 후에도 세션하자고 그러면서 스튜디오에 들어간다거나 (그러는 사람이라고). 그리고 (그가) 좋아하는 음악 이야기같은 것도 여러가지 듣고, 아... 엄청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게 굉장히 전해져 왔으므로, 빨리 만나서 그런 이야기 같은 걸 여러가지 해 보고 싶어.
【以下は、全てケリーがナビゲートした部分です。】
[아래부터는 전부 케리가 네비게이트한 부분입니다.]
はい、え~、どうも皆さん、え~、ENDLICHERI☆ENDLICHERIから、堂本剛ですが。
今、色々ですね、マボロシのお二人に、え~・・、コメントいただいて。え~、僕はあの、コメントにもあったように、Sly & The Family Stoneとか、まあ、Funkadelicとか、
Jimi Hendrixとか。そのあたりのアーティストが好きで、いろんなものを聞いて、まあ、
影響受けてきてて。で、その影響を、まあ、何か僕にくれた、与えてくれた人は土屋公平というギタリストがいて。
その土屋さんが、え~、まあ、ライブやるからおいで、って、そん時に、あの~、SUPER BUTTER DOGの竹内くんていうさあ、ギタリストがいてね、って。
僕、BUTTER DOGも聞いてたんで、おお、すげえ、と思って。で、もうギターの音色一発聴いたら、あの~、Eddie Hazelっていうか、ああ、なるほどな、みたいな。
まあちょっと凄い、いなたい、ブルージィな、FUNKYな、それも人間だと確信をし。
で、楽屋に、まあ、ちょっと行って・・。
まあ、僕一人で、ちょっとあの、音楽とか追求してやってるんで、機会あったらお願いしま~す、
なんて話をして。それからエンドリケリーの、楽曲の中、あるいはライブの中で来て頂いて。
で、そこで、すげえ仲良くなってしまって。
何か、いろんな事をご一緒さしてもらってるような感じですね。とにかく楽しくやってて。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ENDLICHERI☆ENDLICHERI로부터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지금 마보로시의 두 분으로부터 여러가지 코멘트를 받았는데요. 저는 코멘트에도 있었다시피 Sly & The Family Stone이나, Funkadelic이나 Jimi Hendrix라던지... 그 방면의 아티스트가 좋아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영향을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그 영향을... 제게 주신, 가르쳐 준 사람은 츠치야 코헤이(*케리의 기타 스승)라고 하는 기타리스트입니다.
그 츠치야상이 [라이브 하니까 보러 와]라고 하셔서... 그 때 SUPER BUTTER DOG의 타케우치군이라고 하는 기타리스트가 있었어요.
저는 BUTTER DOG도 들었기 때문에 [오오, 대단해]라고 생각했었네요. 그리고 기타 소리를 딱 들었더니 에디 헤이젤이라 하는 느낌이... [아아, 과연] 이라고 느꼈네요.
왠지 좀 대단한, 촌스러운, 블루지한, 훵키한... 인간이라고 확신했기에.
잠깐 대기실에 가서....
[저는 혼자 음악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기회가 오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이야기를 했죠.
그리고나서 엔드리케리 악곡 중... 혹은 라이브 안에 와 주셔서.
거기서 엄청 사이좋게 되어 버려서.
뭔가 여러가지 일을 함께 해 주시는 듯한 느낌이네요. 어쨌든간에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人の魂的に凄い好きな人で、彼がどんな風に結婚をしてどんな子どもを生むのか、とか。
そこまでなんか見たいくらいの、ちょっと久しぶりに胸をえぐられる男ですね。ええ~。
ということで、これから素敵なマボロシの楽曲と、そしてしっかりしたDさんの
コメント、竹内君の、ちょっと、よく聞くと所ジョージみたいな声が、
え~・・皆さんに今から届くと思いますんで、堂本剛がどこまでマボロシをかっこよく説明できるか、ちょっと僕も精一杯がんばりますんでね、
皆さんも最後まで楽しく聞いてください。そして、マボロシをよろしく。
영혼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그(*타케우치 토모야스)가 어떤 식으로 결혼을 하고 어떤 아이들을 낳을 것인가. 왠지 거기까지 보고 싶어질 정도로... 오랜만에 가슴을 헤집는듯한 남자네요. 네에.
그런 것으로서 이제부터 멋진 마보로시의 악곡과, 그리고 견실한 D상(*사카마 다이스케)의 코멘트, 타케우치군의... 자세히 들으면 토코로 죠지같은 목소리가... 에.... 지금부터 여러분들에게 닿을 거라 생각하므로, 도모토 쯔요시가 어디까지 마보로시를 멋있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인지... 저도 있는 힘껏 노력할테니 여러분도 마지막까지 즐겁게 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마보로시를 잘 부탁드립니다.
HipHopが世間に知られる以前から、日本のHipHopシーンをリードし続けている
ライムスターのMC、マミーDこと坂間大介。
そして、日本のFUNKのパイオニア、SUPER BUTTER DOGのギタリスト、竹内朋康。
この二人が2004年に立ち上げたのが『マボロシ』というユニット。
三年ぶりに、ニューアルバム、『ラブシック』を発表した。
まずは、二人に結成の経緯から、聞いてみた。
힙합이 세간에 알려지기 전부터, 일본의 힙합신을 계속 리드해 온 라임스타의 MC, 머미D이자 사카마 다이스케.
그리고 일본의 훵크 파이오니아, SUPER BUTTER DOG의 기타리스트 타케우치 토모야스.
이 두 사람이 2004년에 시작한 것이 [마보로시]라고 하는 유닛.
3년만의 새 앨범 [러브시크]를 발표했다.
일단은 두 사람에게 유닛 결성 경위부터 물어 보았다.
そもそもマミーDの大ファンだったという、竹内朋康。
その後、お互いのバンドでのセッションや、プライベートで顔を合わせるうちに、急速に親しくなっていく。
その中で発見したのは、お互いの音楽の好みが非常に似ているということ。
オールドスクールのHipHop、そして、1970年代前後のFUNK MUSIC。
二人は
このHipHopとFUNKを合体させ、とびきり新しい音楽を生み出すためにマボロシを結成した。
打ち込みで作られたHipHopビートと、人間くさいブルージィでサイケなギター。
このミクスチャーは、海外を見渡してみても、まだ誰もやったことのないトライアルだったが、それゆえに、難しさも相当なものだったという。
원래 머미D의 엄청난 팬이었다고 하는 타케우치 토모야스.
그 후 서로의 밴드를 통한 세션이나, 사적으로 얼굴을 마주하는 동안에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다.
그 안에서 발견한 것은, 서로의 음악 취향이 무척이나 잘 맞는다는 것.
올드 스쿨의 힙합, 그리고 1970년대 전후의 훵크 뮤직.
두 사람은 이 힙합과 훵크를 합체시켜서, 특출나게 새로운 음악을 탄생시키기 위해 마보로시를 결성했다.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힙합비트와, 인간적인 블루지로서 사이키델릭한 기타.
이 믹스츄어는 해외에서도 아직 아무도 한 적 없는 트라이얼이었기에, 어려움도 상당했다고 한다.
ラップと、押しの強いギターサウンド。
言ってみれば、マボロシのサウンドは、ラップとギターが肩を並べてテクニックとパワーを競い合っている。
それはまるで、主役と主役がぶつかり合うようなもの。
そして、どちらも自分の強みを前面に出し、簡単には譲らない。
랩과 밀도력 높은 기타 사운드.
다시 말해, 마보로시의 사운드는 랩과 기타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테크닉과 파워를 서로 경쟁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주역과 주역이 맞부딪치는듯한 것.
그리고 양쪽 다 자신의 강력함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기에, 간단하게는 양보하지 않는다.
二つの力の衝突で生まれた、オリジナルサウンド。
これが、ニューアルバム『ラブシック』には詰まっている。
調和させるのではなく、衝突させることで生まれる音楽。その結果、調和が生まれる。
そして、それを楽しむ。それが、マボロシの現在形だ。
두가지 힘의 충돌로 생겨난 오리지널 사운드.
이것이 뉴 앨범 [러브시크]에는 꽉 차 있다.
조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충돌시키는 것으로 태어나는 음악. 그 결과 조화가 태어난다.
그리고 그것을 즐긴다. 그것이 마보로시의 현재형이다.
【※ここからケリーの音楽の話に】
[※ 여기부터는 케리의 음악 이야기]
マボロシの音楽に関して、これはねえ、ちょっと、あの、エンドリケリーの音楽の作り方、アートの作り方と凄い似てて、
何やろっか、みたいなことから、始まる。ほんとにゼロから始めてて。
で、僕が、そのゼロから1だったり、1mmだったりを提案して。
で、そこから、ほんとに、その1mmが、もう、でかい世界になっていくんですけど。
皆がほんとに・・やっぱ今、社会でね。ルール多すぎるし、何かあいつがええって言ってるからええとか、
あいつがあかんて言ってるからあかん、みたいな、まあ、どうしようもない、考えることを諦めた人たちが多い中で、
やっぱりその、自分が何で今生きてんのかなあとか、何で音楽やってんのかなあとか、
何でこいつのこと愛そうと思うんかなあとか、
何でこいつが俺のこと愛してくれんのかなあ、みたいなことを、考えながら・・・
う~ん、僕はそろそろ生きたいなあと思って、それからエンドリケリーという世界を世の中に提案して。
まあ、とにかく堂本剛として僕が生まれて、堂本剛である可能性とか、チャンスとか・・、
男としてとか、人として生きていくうえで凄く必要な、
ほんとにまあ、でかいトライで。
마보로시의 음악에 대해... 이건 말이죠. 엔드리케리의 음악 만드는 법, 예술을 만드는 법과도 굉장히 닮아 있어요.
[뭐 할까~]라는 부분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정말로 제로부터 시작해요.
그리고 제가 그 0부터 1이라던가.. 1mm같은 것을 제안하죠.
거기서부터 정말 그 1mm가 커다란 세계가 되어 나갑니다.
모두가 정말.... 역시 현재의 사회에서는 룰이 너무 많기도 하고, 저 녀석이 좋다고 하니까 좋다거나, 저 녀석이 싫다 하니까 싫다거나.... 어쩔수 없이 생각하는 것을 단념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 안에서 자신이 어째서 지금 살아 있는 것인가, 어째서 음악을 하고 있는 것인가, 어째서 이 녀석을 사랑스럽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어째서 이 녀석이 나를 사랑해 주는 것인가... 그런 것들을 생각해 가면서.....
우웅... 저는 슬슬 [살고 싶다]고 생각해서, 엔드리케리라고 하는 세계를 세상에 제안했습니다.
어쨌든간에 도모토 쯔요시로서 제가 태어나, 도모토 쯔요시로 있는 가능성이라던가 기회라던가....
남자로서라던가... 사람으로서 살아가는데 무척이나 필요한, 정말로 커다란 트라이라서요.
そんなトライを助けてくれたり、うまく説明してくれたりする一人である竹内君ですけれども。
でも、ほんとに、その、もちろん、竹内君やDさんや、う~ん・・これからもっともっと色々話して、
何かそれこそマボロシとね、一緒になんかできる時が来ても面白いかなあ・・という風に思っております。
그런 트라이를 도와 주거나, 잘 설명해 주는 한 사람이 바로 타케우치군입니다.
그렇지만 정말.... 물론 타케우치군이나 D상이나.... 이제부터 좀 더 좀 더 여러가지 얘기해서,
그야말로 마보로시와 함께 뭔가 할 수 있을 때가 온다 해도 재미있지 않을까...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この後、『Blue Berry -NARA Fun9 Style-』が、フルバージョンでかかりました。)
(이후, [Blue Berry -NARA Fun9 Style-]이 풀버전으로 흘렀습니다.)
ラッパーであり、トラックメイカーである、坂間大介。
そして、超ファンキーなギターを聞かせるギタリスト、竹内朋康。
ライムスター、SUPER BUTTER DOGと、お互いにメインで活動する場所がありながらも、
何か新しいことを起こすために二人が結成したのは、BRAND NEW UNIT『マボロシ』。
それぞれに、お互いが思うパートナーの魅力をたずねてみた。
まず坂間大介が思う、竹内朋康の、音楽的武器。
(中略)・・そして、竹内朋康が思う、アーティスト坂間大介の音楽的武器とは。
랩퍼이기도 하고, 트랙 메이커이기도 한 사카마 다이스케.
그리고 초 훵키한 기타를 들려주는 기타리스트 타케우치 토모야스.
라임스타, SUPER BUTTER DOG이라는 서로 메인으로 활동하는 장소가 있으면서도,
뭔가 새로운 것을 일으키기 위해 두 사람이 결성한 것은 BRAND NEW UNIT [마보로시].
각각, 서로가 생각하는 파트너의 매력을 물어 보았다.
먼저 사카마 다이스케가 생각하는 타케우치 토모야스의 음악적 무기.
(중략).... 그리고 타케우치 토모야스가 생각하는, 아티스트 사카마 다이스케의 음악적 무기란?
そもそもジャパニーズHipHopを牽引するライムスターで活動していた、坂間大介。
そして、日本では珍しく、FUNKを基調にしたバンドサウンドで高い評価を受けてきた
SUPER BUTTER DOGの竹内朋康。
2004年のマボロシ結成。ここでの二人は、新しさを追求し続けることを、一番の原動力にしている。
원래 재패니즈 힙합을 견인하는 라임스타로서 활동하고 있었던 사카마 다이스케.
그리고 일본에서는 드물게 훵크를 기반으로 한 밴드 사운드로 높은 평가를 받아 온 SUPER BUTTER DOG의 타케우치 토모야스.
2004년의 마보로시 결성. 여기서 두 사람은 새로움을 계속 추구하는 것을 제일의 원동력으로 하고 있다.
マボロシの音楽は、HipHopだけでも、ロックだけでもない。
それは、坂間大介と竹内朋康の、お互いの音楽的バックボーンと、センスのぶつかり合い。
人肌を感じる70年代FUNKの手触りを大事にしながらも、二人が一番拘るのは新しさだ。
まだ、誰も聞いたことのない音色。まだ、誰も触れたことのない驚き。
その追求は、セカンドアルバム『ラブシック』で更に深まっていった。
마보로시의 음악은 힙합만 있는 것도, 락만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사카마 다이스케와 타케우치 토모야스, 두 사람의 음악적 신념과 센스의 부딪침.
피부로 느끼는 70년대 훵크의 감촉을 소중히 하면서도, 두 사람이 가장 구애받는 것은 새로움이다.
아직 아무도 들은 적이 없는 음색. 그리고 또 아무도 접한 적이 없는 놀라움.
그 추구는 세컨드 앨범 [러브시크]에서 더욱 깊어져 갔다.
年明け1月からは、全国ツアーも控えている、マボロシ。
バンドサウンドとHipHopの大胆なミクスチャーで二人が追求し続ける新しさを、また見せ付けてくれることだろう。
新しさ。それは、マボロシにとっての大きな命題だが、誰もが感じたことのない新しさを提示していくには、もちろん大きな難しさもある。
坂間大介は、とても正直に、こう語ってくれた。
연초 1월부터 전국 투어도 참가하고 있는 마보로시.
밴드 사운드와 힙합의 대담한 믹스쳐로, 두 사람이 계속 추구해 나가는 새로움을 또 과시해 줄 것이다.
새로움. 그것은 마보로시에 있어서 커다란 명제이지만, 누구나 느낀 적이 없는 새로움을 제시해 나가려면... 물론 커다란 어려움도 있다.
사카마 다이스케는 매우 정직하게, 이렇게 말해 주었다.
今の音楽シーンから、そして、自分自身が築き上げてきたものから、勇気を持って
はみ出そうとしていく。それが、マボロシが生み出す、新しい音楽だ。
지금의 음악씬으로부터, 그리고 자기 자신이 구축해 온 것으로부터 용기를 갖고 분출하려 하고 있다.
그것이 마보로시가 낳는 새로운 음악이다.
【※ケリーの音楽への想いです。】
[※ 케리의 음악에의 마음입니다.]
ほんとにマボロシの音楽も、こう・・ぶつかり合い?が基本的にあって。
僕は、あの、音聞いて、ああ、挑戦的なことやってんな、とか、チャレンジャーやな、とか。
あるいはその、万人受けする、せえへん、とかっていう、まあ、ジャッジメントがあるならば、いい意味で僕としては褒め言葉で、なんか万人受けせえへん感じが、凄い好きですね。
何か、そこは、う~ん・・、最初にトライする人って、まあ、皮肉もいっぱい言われるし、
やっかみも言われるし、攻撃もいっぱい受けます。
でも、そんな中でステージに立つっていうのは、やっぱりファンがいるから。
まあそういう部分がねえ、やっぱライブ見てても凄いありますよね。
何か、とにかく、確実に絶対意味があるから、そこをもっともっと追求して、誰にも
真似できへんような離陸とか、楽曲含めて、色々やってもらえたら、と凄く思います。
정말 마보로시의 음악도.... 이런 부딪침?이 기본적으로 있네요.
저는 음악을 듣고... [아아, 도전적인 것을 하고 있구나], [도전자구나]라는 것을 생각했어요.
이른바 [만인에게 먹힌다, 먹히지 않는다]라는 판결이 있다면, 좋은 의미로서... 제게는 칭찬의 말로서 [뭔가 만인에게 먹히지 않는 느낌]이 굉장히 좋네요.
그건 뭐랄까... 음.... 맨 처음 트라이한 사람은... 야유의 소리도 잔뜩 듣고,
시샘하는 말도 듣고, 공격도 잔뜩 받습니다.
그렇지만 그 와중에서도 스테이지에 서는 것은... 역시 팬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이 말이죠. 역시 라이브를 봐도 굉장히 있네요.
어쨌든간에 절대, 확실히 의미가 있으므로. 그것을 좀 더 좀 더 요구해서...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이륙이나 악곡을 포함해 여러가지 하고 싶다는 것을, 무척 많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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