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신도이가 243회째고, 다음주 신도이가 244회째란다.
나도 일웹을 돌다 읽었는데... 뒷북인가?
쯔요시군과 초딩 스탭들(^_^)이 느슨하게 만들어가는 이 방송.
기획 너무 느슨하다고, 쯔요시군에게 뭘 시키는 거냐고 팬들에게 가끔 미움받을 때도 있지만... 핫핫.
완소방송임에는 틀림없는 쇼지키 신도이.
내년에도 순풍에 돛단듯이 심야 시청률 전설을 이어나가 주시길.
오랜만에 본 Dreams Come True 두분과 라이브 했던 신도이.
이런 기획이 좋은데... 또 해주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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