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군(http://blog.naver.com/shashakun/80045187040)이 떠안겼음.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물론 무척 좋아한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 딱히 음악 듣는 시간을 신경 써 본 적은 없지만... 시시때때로 항상 듣고 있는 듯.
3. 주로 듣는 음악은?
: 훵크, 블루스, 국내 인디음악, 락, 펑크, 메탈.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 Gary Moore의 King of the Blues. 리뷰 쓰려고 열심히 듣고 있다.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 그런 생각이야 항상 하지만 현실이란 그리 녹녹하지 않으니까.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인생의 활력소. 삶의 즐거움.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Parliament - The Clones of Dr. Funkenstein
SUCKSTUFF - Rough TIMES Ahead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 ENDLICHERI☆ENDLICHERI - Neo Africa Rainbow Ax
스푸키바나나 - 소방관 아저씨
Laura Nyro - Eli and the Thirteenth Confession
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 약 천장 넘게.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 기회가 되면 자주 가는 편이다.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내가 갔던 콘서트 중에서는 패닉 콘서트 [Let's Panic]
DVD로 본 라이브 중에서는 ENDLICHERI☆ENDLICHERI의 [불완전 Funky White DRAGON]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 ENDLICHERI☆ENDLICHERI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 락으로 입문해 펑크에 빠졌다가 라틴/재즈에 빠졌고... 그 후로는 훵크에 안착.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 올해 여름 밴드 연습실 에어컨이 고장나서 죽음으로 더웠던 일.
그 기간동안 연습실 주인인 S군은 해외 출장가서 없었다. 결국 모두 연습 포기.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을 적어주세요.
: ENDLICHERI☆ENDLICHERI, 전자양, Laura Nyro, FUNKADELIC, Parliament, PANIC, Prince, Radiohead, Luther Vandross, Red Hot Chili Peppers, Velvet Revolver, Earth Wind & Fire, 크라잉넛.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 ENDLICHERI☆ENDLICHERI. 음악부터 사상까지 모두 완소.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 ENDLICHERI☆ENDLICHERI의 악곡중 これだけの日を跨いで来たのだから.
18. 노래 잘 부르세요?
: 진짜 노래는 자신 없다.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 여러분~ 짜장 좋아해~?
....-_-;;.......루이스의 [중화반점].
(우리 밴드 누구에게 물어본들 중화반점이라는 대답밖에 안 나올것이다. -_-;)
20. 춤은 잘 추시나요?
: 전혀. 신이 내린 몸치.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드림걸즈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곡 중 좋아하는 것은?
: 요즘 안 들은지 오래되서...
23.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 보통 CD를 사서 mp3로 떠 놓고 듣기 때문에... 매우 많다. 안 세봐서 모른다.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 없음.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 듣고 싶을 때는 많지만 듣기 싫을 때는 딱히 없는듯.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 훵크를 좀 더 깊이 들어보고 싶다.
28. 음악을 듣기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 밴드 카페, 밀림(http://www.millim.com/), allmusic.com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윈앰프.
30. 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 가끔 서점 갈 때마다?
보이면 사고 없으면 마는 정도인지라...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 기타.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 레너드 스키너드의 Free Bird, ENDLICHERI☆ENDLICHERI의 Rainbow Wing.
33. 기분 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그때까지 듣던 장르와 생판 다른 장르를 듣는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소울을 듣고 있었다면, 기분 전환삼아 메탈을 듣는 식.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 도모토 쯔요시의 나이트 드라이브.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 나쁘진 않았다.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 없으면 안돼니까.
음. 거의 습관화 되었을지도...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마음을 흔들 수 있는 음악이 좋은 음악 아닐까. 어떤 메세지가 실렸던간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음악이라면 좋다고 생각한다.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