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츠키 치나츠 블로그에 신도이 로케 얘기가 있다 해서 봤더니 이런 글이...^_^;
뭔 내용인가 하면, 스스로 만든(?) 자기 매니저 얼굴 그려진 티셔츠... 일명 핸섬 티셔츠(-_-)를 입고 신도이 로케에 나갔는데.. 쯔요시군에게 혼났다는 이야기다. 으하하.
게다가 한술 더 떠서 그걸 쯔요시군에게 선물했댄다. 그리고 그거 받은 쯔요시군은 완전 씁쓸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고... ^_^;;;
今日も正直しんどいのロケで着ました。
오늘도 쇼지키 신도이 로케에서 입었습니다.
『自分、マネージャーの顔プリントTシャツ着てテレビ出て、ふざけ過ぎやで。』
[너. 매니저 얼굴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은 채 텔레비젼에 나오고... 장난이 지나쳐.]
と、とうとう剛さんに怒られました。
이렇게 드디어 쯔요시상에게 혼났습니다. (*그동안 치낫티가 그 티셔츠 엄청 입고 다녔죠. -_-; 주위에 억지로 퍼뜨리고...치낫티 코디네이터가 한계라고 그러고... ㅋㅋㅋㅋ 아무튼 그동안 아무에게도 혼나지 않다가 드디어 쯔요시군에게 혼났다는 이야기. ^_^;;;)
ロケが一緒だった、よゐこさんとアンタッチャブルにハンサムTシャツをプレゼントしました。
함께 로케를 했던 요이코상과 언터쳐블에게 핸섬 티셔츠를 선물했습니다.
もちろん、剛さんにもあげました。
물론 쯔요시상에게도 드렸습니다.
みんな苦い顔をしていました。
모두 씁쓸한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쇼지키 신도이 로케에서 입었습니다.
『自分、マネージャーの顔プリントTシャツ着てテレビ出て、ふざけ過ぎやで。』
[너. 매니저 얼굴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은 채 텔레비젼에 나오고... 장난이 지나쳐.]
と、とうとう剛さんに怒られました。
이렇게 드디어 쯔요시상에게 혼났습니다. (*그동안 치낫티가 그 티셔츠 엄청 입고 다녔죠. -_-; 주위에 억지로 퍼뜨리고...치낫티 코디네이터가 한계라고 그러고... ㅋㅋㅋㅋ 아무튼 그동안 아무에게도 혼나지 않다가 드디어 쯔요시군에게 혼났다는 이야기. ^_^;;;)
ロケが一緒だった、よゐこさんとアンタッチャブルにハンサムTシャツをプレゼントしました。
함께 로케를 했던 요이코상과 언터쳐블에게 핸섬 티셔츠를 선물했습니다.
もちろん、剛さんにもあげました。
물론 쯔요시상에게도 드렸습니다.
みんな苦い顔をしていました。
모두 씁쓸한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문제의 핸섬 티셔츠(-_-).. 매니저 얼굴 그려진 티셔츠는 이런 거.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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