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年 10月 20日(土) ポルノグラフィティ 岡野昭仁のオールナイトニッポン
2007년 10월 20일(토) 포르노 그라피티 오카노 아키히토의 올나잇 닛폰
게스트 :堂本 剛 (도모토 쯔요시. 이하 剛)
진행자 :岡野昭仁 (오카노 아키히토. 이하 昭)
昭:はい、ポルノグラフィティの岡野昭仁です。
それでは早速今夜のゲスト、ご紹介しましょう。堂本剛くんで~す
포르노 그라피티의 오카노 아키히토입니다.
그럼 오늘 밤의 게스트를 얼른 소개해 보죠. 도모토 쯔요시군입니~다.
剛:どうも!堂本剛です
안녕하세요!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昭:こんばんは!
안녕하세요!
剛:こんばんは!
안녕하세요!
昭:こんばんは、じゃないんだよね、この番組は。
이 방송은 ‘안녕하세요(*곤방와)’가 아니야.
剛:あ、そうなんですか?
아, 그렇습니까?
昭:こんばんバス、って言わないけんと
‘안녕하세요바스(*곤방바스)’라고 하지 않으면 안돼.
剛:あ~、めんどくさいですね(笑)
아... 귀찮네요. (웃음)
昭:めんどくさいでしょう、なかなか(スタッフ・笑)
꽤나 귀찮을거야. (스탭: 웃음)
剛:これって、バス、ってあのバスですか?
이 바스...라는 건, 그 바스입니까?
昭:そうなんです
그래요.
剛:釣りの・・
낚시의...
昭:そう。ブラックバスのほうの
그래. 블랙바스(*물고기 이름)의 바스.
剛:あ~、めんどくさいですね、言わせるんすね
아~ 귀찮네요. 시키는 거네요~
昭:いこ!ふふ・・いこ!
해! 후후... 해!!
剛:じゃあ、それじゃ、こんばんバス、皆さん、え~、堂本剛です
그럼.... 그러면... 안녕하세요바스. 여러분. 에... 도모토 쯔요시입니다.
昭: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감사합니다.
剛:いやいやいや~、ね~
아뇨아뇨아뇨~
昭:そんな感じでめんどくさいねえ、ちょっと・・あはは(笑)
그런 느낌으로 좀 귀찮네... 아하하. (웃음)
剛:冒頭からちょっとやっぱりえ~~、何か、ちょっとね、若干めんどくさい空気が
처음부터 조금... 역시.... 뭔가 좀... 귀찮은 분위기가...
昭:空気がね、ありますけども(笑)
그런 분위기가 있습니다만. (웃음)
剛:え~、ありますけども。
まあまあ、ね、それはね、お決まりなのであれば、郷に入れば郷に従えということで・・
에... 그런 분위기가 있습니다만.
뭐어. 그건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昭:従え、それが大事ですから
따르는 것이 중요하니까.
剛:ただ、あの~、冒頭から、俺、回すん下手やからよろしくっていうのは(笑)
그치만.... 저기.... 저는 처음부터 그렇게 나오는게 서투니까 잘 좀 부탁드려요. (웃음)
昭:あははは・・(爆笑)さっきこの~、ここに入る寸前に、
「俺、ゲスト回すん下手くそやからよろしくね」みたいな(笑)
아하하하... (폭소) 아까 여기... 여기 들어오기 직전에,
[나, 게스트로 나오는게 엄청 서투니까 잘 부탁해]라고 했지. (웃음)
剛:ええ・・そら、ゲストに・・ゲスト側からしたら、
いきなり言われるともう、びっくりしますよね、これ
네에.... 게스트에게... 게스트 입장에서 보면...
갑자기 그런걸 시키면 깜짝 놀란다니까요. 이거.
昭:びっくりやろ、サプライズでしょ、これ、ね
깜짝 놀라지. 이런 건 서프라이즈겠지?
剛:うん、ほんまに
응. 정말로요.
昭:いや、言うん忘れといたと思って
아니. 미리 말해 둔다는 걸 잊어버렸어.
剛:や・・まあ、いいんですけど、このタイミングじゃないと思って、言うのは
아니.... 뭐... 괜찮은데, 이 타이밍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昭:じゃないね、もうちょっと早くいうときゃよかったなあと思ってね
그렇지 않아. 좀 더 빨리 얘기해 놨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했어.
剛:ええ~
네에~
昭:やあやあ、まあね、剛くんね
야아~ 쯔요시군 말이지.
剛:はい
네.
昭:あの~、まあ、この番組でも言ったんじゃけんども
저기... 음. 이 방송에서도 말했었지만...
剛:はいはい
네네.
昭:え~、三週間かな~、三週間前に
에... 3주 쯤인가? 3주 전쯤에....
剛:ええ、ええ
네에. 네네.
昭:ねえ、突然剛くんと、こう・・連絡とりあって
갑자기 쯔요시군이랑 이렇게.... 서로 연락을 했었지.
剛:はい・・
네...
昭:僕はちょうどねえ、あのね、ハンバーグを食べてる時ですね~
나는 마침 햄버그를 먹고 있을 때였어~
剛:ああ~、なるほど
아아~ 그렇군요.
昭:美味しいハンバーグを食べようみたいに思ってた時に、テンション上がってた時にね、
ちょうど剛くんからメールがあって
맛있는 햄버그를 먹자고 생각했을 때, 텐션이 올라가고 있었을 때 말야.
마침 쯔요시군한테 메일이 온거야.
剛:はい
네.
昭:それじゃあ、これから、釣り、行きましょうかと・・
그럼 지금부터 낚시하러 가지 않겠냐고....
剛:はい
네.
昭:ゆって、あの~、お台場で、夜通し
그래서 저기... 오다이바에서 밤새도록...
剛:行きましたねえ~
갔었지요~
昭:釣りを
낚시를...
剛:夜通し、朝の二時くらいから、朝の五時半くらいにかけて
밤새도록, 새벽 2시부터 새벽 5시 반까지...
昭:ね、やりましたね
했었네요.
剛:雨降る中、やりましたね~
비가 내릴 때 낚시를 했었네요~
昭:気温がちょうどあの、日本が、あの、気温が下がった時期で、めっちゃ寒かったけどね
기온이 마침.... 일본이 선선해지는 시기라서 엄청 추웠었지만.
剛:めっちゃ寒かったですねえ~
엄청 추웠었죠~
昭:うん・・
응...
剛:ただまあ、やっぱりアングラー(釣り人)もね、何人か、こう・・
그렇지만 역시 낚시꾼도 몇 명인가... 이렇게...
昭:そうそう、いましたね
맞아맞아. 있었어.
剛:ちょいちょいいて
조금씩 있었죠.
昭:うん・・ええ・・そんな中でやりまして
응.... 에에.... 그 속에서 했었지.
剛:ええ~
네에~
昭:あの~、あれ以来・・ということで、会うのが
저기~ 그리고 이렇게 만난 게 그 이후...라는 거네.
剛:そうですよねえ、あれ以来ですよねえ
그렇네요. 그 이후로군요.
昭:あのまあ、でも
음. 그렇지만.
剛:うん
응.
昭:俺ら、こう~、凄く、あの~、めっちゃ遊んでるふうな風で感じで今、こう喋べっちょるけど
우리들이 이렇게~ 굉장히... 저기~ 엄청 자주 노는 것 같은 느낌으로 지금 이렇게 이야기했지만...
剛:はい
네.
昭:遊んだことも、そんなにないよねえ~
같이 놀아 본 것도 그렇게 많지는 않지~
剛:そうですね
그렇네요.
昭:プライベートで会ったのは二回目・・
사적으로 만난 것은 두 번째...
剛:二回目くらいですもん。だって一回ご飯たべて・・
두 번 정도인걸요. 한번 같이 밥 먹고....
昭:そうそう
맞아맞아.
剛:ですよね
그랬지요?
昭:あれも、突然・・
그것도 갑자기...
剛:突然ですもん
갑자기였죠.
昭:ご飯たべにいこうかって
같이 밥 먹으러 갈까? 라고...
剛:すんごい前ですもん、あれご飯食べたん・・
그거, 같이 밥 먹었던 것도 엄청 오래된 거예요...
昭:そうそうそう、あれ、何年・・二年くらい前か
맞아맞아맞아. 그거 몇 년.... 2년 전 쯤이었던가?
剛:それくらい前すよ。ほいで、ま~、あの、番組でいろいろお会いしてる中で、まあ、話してて
그 정도였어요. 그래서.... 음... 방송으로 다양하게 만나면서 이야기하고...
昭:うん、うん
응, 응.
剛:・・ていうくらいでしょうかねえ
....그 정도일까요?
昭:そやねえ
그렇네.
剛:まあ、メールしたり電話したりは、ちょいちょいさしてもらって・・
뭐어.. 서로 메일을 하거나 전화를 하는 건 가끔씩 했지만....
昭:うんうん、そうそうそうそう
응응, 맞아맞아맞아맞아.
剛:ただね~、僕ねえ、あの日はねえ、もう無性に釣りたかったんです
단지.... 저는 그 날, 그냥 낚시가 하고 싶었어요.
昭:あの~、お台場行った日ね
저기~ 오다이바에 갔었던 날 말야.
剛:はい・・
네...
昭:おお、何かもう、そのテンションが伝わってきたもん
오오.. 뭔가 그 텐션이 전해져 왔는걸.
剛:もうねえ~
그게 말예요~
昭:今から?!っていう感じのテンションが
지금부터?! 라고 하는 느낌의 텐션이.
剛:家でねえ~、ちょっと釣竿振りましたからね
집에서 말이죠~ 낚시대를 좀 휘둘러봤거든요.
昭:あははは・・あの日に、竿買いにいっとったんやろ?
아하하하.... 그 날, 낚시대 사러 갔었지?
剛:そうです、そうです
네. 맞아요.
昭:竿かルアーか、買いにいっとって・・
낚시대인가 루어인가를 사러 갔었다고....
剛:そうです。ちょっとね、糸を巻きなおしたりとかして
맞아요. 실을 좀 다시 감아본다거나...
昭:はあはあ・・
응응...
剛:ま、ちょっとルアーも、ま、ちょっと、いろいろ・・
これかな、これかな、ま、色んなやつ、探して~~
루어도 좀... 여러 가지...
이건가? 저건가? 하면서 여러 가지 녀석을 찾아서~~
昭:うん・・うん・・
응... 응....
剛:で~、ま、ワーム(ミミズの様な細長い形をしたソフトルアーの一種)も・・
いろいろまあ・・見繕って・・
그래서~ 웜(*지렁이같이 홀쭉한 모양을 한 소프트 루어의 일종)도....
여러 가지... 골라 보고....
昭:ああ・・うん・・
아아... 응....
剛:まあ、ちょっとイメージして・・こう・・
ヘチか(よく釣れるポイント)・・いや・・こうか~、みたいな
조금 이미지해 보고... 이렇게...
헤치(*잘 낚이는 포인트. 일명 낚시 포인트)인가.... 아니.... 이건가~ 같은...
昭:あははは・・・(爆笑)
아하하하.... (폭소)
剛:なんか、ちょっとイメージをリビングでしながら、
若干、あの~、組み立てずにぃ、あの、下の部分だけ振って・・
뭔가 그런 이미지를 좀 상상해 가면서,
(낚시대를) 조립하지 않고, 밑부분만 휘두르며....
昭:なるほど
그렇구나.
剛:ちょっ、いろいろやってたんですよね。でも、これ、もう、どうしょうかな、
今から誰もつきおうてくれへんやろな、と思た時に、あ、そういえば・・
좀 이것저것 해 봤었네요.
그렇지만 이거 어떻게 할까~ 지금은 아무도 같이 놀러가 주지 않겠지...라고 생각했을 때,
[아, 그러고 보니.....]
昭:いるよ、ここに・・
있어. 여기에....
剛:釣りしか考えてない人が、もう、いたな・・
[낚시밖에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구나....]
昭:そうそう・・
그래그래...
剛:と思てぇ、ちょっと、連絡、ダメもとでとってみようかな、と思て・・そしてら、すぐ
그래서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연락해 봤더니.... 금새...
昭:即答やったもんね~
즉답했지~
剛:いや、嬉しかったですねえ~~~~~
이야, 기뻤었어요~~~~~
昭:いやいや、あのね、即効性がいいと思うんよ
아니아니~ 저기.. 즉효성이 좋다고 생각해.
剛:いや、いいですよ、あれくらい、やっぱ、軽く、行くのが、釣りの、やっぱいいところ
아니~ 좋아요. 그 정도로 가볍게 가는 게.. 역시 낚시의 좋은 점...
昭:いいところ
좋은 점.
剛:でもありますからね~
좋은 점이기도 하니까요~
昭:剛くんは、例えば、あの~、誰々と、遊びに行こうって言って、
事前に、予定をたててしまったりすることに、ちょっと及び腰になる人?
쯔요시군은.... 음. 예를 들어..... 누군가랑 놀러 가려고 할 때...
사전에 미리 예정을 세우거나 하는 것에 좀 엉거주춤해지는 타입?
剛:なる人ですね
그렇게 되는 사람이네요.
昭:俺もそうなんよ・・・
나도 그래....
剛:何か、急に呼ばれて、急に行く、俺が、いいですよね
뭔가 급하게 불려져서, 급하게 가는 자신이 좋네요.
昭:そうそうそう・・(スタッフ・笑)
もちろん、何か、誰か仲いい人と
맞아맞아맞아... (스탭: 웃음)
물론 누군가 사이 좋은 사람이랑....
剛:はい
네.
昭:じゃあ、何月何日に、釣りにいこうとか、どっか遊びに行こうって、立てるのもいいんだけど
몇월 몇일에 낚시 하러 가자거나, 어딘가 놀러 가자는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지만...
剛:はい
네.
昭:なんか、そこに向けて、こう・・もちろんテンションを上げたいんだけど
뭔가 그걸 향해서... 이렇게... 음. 물론 텐션을 올리고 싶지만...
剛:ええ、ええ・・
네에. 네에...
昭:何か色んなことを考えてしまって、じゃあ、盛り上がるかな、
こんな会話をしようかな、とか、考えてしまうタイプなんよ
어쩐지 여러 가지 일을 생각해 버려.
[분위기를 살릴까? 이런 대화를 할까?] 등등, 이런 것을 생각해 버리는 타입이야.
剛:ああ、なるほど。いや、例えば、じゃあ~、ねえ、まあ~、ねえ、十・・七日に
아아. 그렇군요. 아니.. 예를 들자면... 음.... 17일에.....
昭:うん
응.
剛:何時くらいに、どこどこで
몇시쯤에 어디어디서...
昭:うん・・うん・・
응....응...
剛:ご飯たべましょか~、っていう話をしてても~
함께 밥을 먹을까~ 라는 이야기를 해도...
昭:うん
응.
剛:その、実際に、その日、跨いだ時にい~
실제로 그 날을 넘겼을 때에~
昭:うん
응.
剛:ま、さっきの話やないですけども
뭐, 아까 얘기는 아니지만...
昭:うん
응.
剛:便秘・・になって~
변비....가 돼서~
昭:あはは(一同・笑)
아하하~ (일동 웃음)
剛:ね?
그쵸?
昭:うん
응.
剛:なんかもう、出るんか、出えへんのか、みたいなところのぉ(一同・笑)間でぇ~
나오느냐 마느냐 하는 (일동 웃음) 동안에~
昭:はい
네.
剛:その、何時を、迎えるのとかって、やじゃないですか
그 약속 시간을 맞이해 버린다거나 하잖아요?
昭:そうすね~。そういう、もう、ハプニングが、あるかもしれんもんね
그렇네~ 그런 헤프닝이 있을지도 모르는 거네.
剛:絶対、何かあるでしょ、そういう時に限って、ね・・
꼭 그럴때에 한해서 뭔가 일어나잖아요....
昭:はいはいはいはい
네네네네.
剛:洗濯機、中途半端な時間に回してもうてえ~
세탁기를 어중간한 시간에 돌려 버려서~
昭:もうてえ~
ふん、もう、本当は乾燥機かけたくないやつでえ~
버려서~
실은 건조기에 넣고 싶지 않은 옷인데~
剛:ないんや、ほんま、う~ん、もう・・
(시간이) 없어~ 진짜~ 웅....
昭:ほんまは、干していきたいんやけどぉ~、みたいな
실은 천천히 말려 가고 싶은데~
剛:みたいなん、あるやないですか、だって、そういうのが~、人間てえ~
그런 게 있잖습니까. 그치만 인간이기에 그러한 것을....
昭:うん
응.
剛:やってしまいがちなんで・・
저질러 버리기 십상이라서....
昭:がちやんなや、うん
십상이지. 응.
剛:もう、僕も、いろいろ予定たてるよりも、急に呼ばれたり、急に誘って、フットワーク軽く
来て頂けるんやったら、出る、とか・・
저 역시 여러 가지 예정을 세우는 것보다도, 갑자기 불려내어지거나... 갑자기 권유받거나 해서,
발걸음 가벼이 가도 괜찮다면 나간다거나....
昭:そう、そう
그래. 그래.
剛:あ、今日はもう、出ん方がええねんなあ、とか
아, 오늘은 나가지 않는 쪽이 좋다거나....
昭:そういうのがね、俺も、俺の性に合うんや、そういうね、こう、即効性というか~
나도 그런게 내 성격에 맞아. 그러한 즉효성이라고나 할까~
剛:はい
네.
昭:こう、じゃけん、剛くんと仲良くなったきっかけも~、ま、もちろん番組でね、色々まあ~
이렇게 쯔요시군과 사이좋게 된 계기도... 뭐, 물론 방송에서 여러 가지....
剛:そうですね、ご一緒させて貰って
그렇네요. 함께 해 주셔서...
昭:あの~、一緒させて貰ってね、色んな話もしたこともそやし・・まあ、まず、
一番初めのきっかけは、ダウンタウンじゃったよね
함께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던 것도 그렇고....
뭐어, 일단 제일 처음 계기는 다운타운이었지.
剛:そうですよねえ
그랬지요.
昭:お互い、ダウンタウンが好きだからっていうので
서로 다운타운을 좋아하니까...
剛:好きだ・・という話をして
좋다....라는 얘기를 해서...
昭:そうそう
맞아맞아.
剛:もう、メールの内容が、もう~、どうでもいい内容でしたね、あれね
진짜 메일의 내용이, 어찌됐든 상관없는 내용뿐이었지요. 그거.
昭:そうそう
그래그래.
剛:あの、番組の、あの、あのコントのあそこが良かったですねえ~、とか(一同・笑)
[그 방송의 그 콩트의 그 부분이 좋았었네요~] 라던가. (일동 웃음)
昭:あははは、そうそう
아하하하. 맞아맞아.
剛:己の話をせえや、っていう・・
[네 얘기를 해] 라고 하는....
昭:そうそうそうそう
그래그래그래그래.
剛:全然、自分らの話せんとね
자기들 얘기는 전혀 하지 않고...
昭:そうそう、人の話ばっかりして(笑)
맞아맞아. 남 얘기만 하고. (웃음)
剛:人の話で、延々、盛り上がって(笑)ええ~
남 얘기로 엄청 불타올라서... (웃음) 네에~
昭:話をして~、そっから、ま、仲良くなっていったわけじゃけれども~
얘기를 하고~ 거기서부터 사이가 좋아진거지만 말야~
剛:そうですねえ
그렇네요.
昭:さっき言ったみたいな~、何かちょっとした、何かその、友達と、ひとつ遊ぶにしても、
こう、とっかかりというか、多分、そこらへんに、ま、匂いを感じたんじゃと思うんよね
아까 말한 것처럼~ 뭔가 그... 친구랑 한 번 논다 쳐도....
이런 계기라고나 할까... 아마도 그런 쪽의 냄새를 느꼈을 거라고 생각해.
剛:なんか、あの~~~、ぱっとね
뭔가 그...... [팟]하고 말이죠.
昭:うん
응.
剛:お会いして、お話させて貰って
서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昭:うん
응.
剛:まあ、完全ではないにしても、何か、そのまあ、自分よりな
완전하지는 않다 해도... 뭔가... 그대로... 자신보다...
昭:うん
응.
剛:何かを持ってる人だなっていうのは、僕は、ちょっと・・
ええ、生意気ながらも、ちょっと感じさせて頂き・・
뭔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구나~ 하는 것은... 저는 좀....
에에... 건방질지 몰라도, 좀 느껴 버리네요....
昭:いや、わかる、わかる。
だけど、そういう事で、まあ一回ねえ、剛くんと一緒にご飯食べた時に~
아니, 알거 같아. 알거 같아.
그렇지만 그런 것으로서... 딱 한번 쯔요시군과 함께 밥을 먹었을 때~
剛:はい
네.
昭:ま、いろいろ深い話もなってね
여러 가지 깊은 이야기도 했어서...
剛:かなり深い話しましたよ
꽤나 깊은 이야기를 했었지요.
昭:そう、かなり深い話したんだけども・・
맞아. 꽤나 깊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剛:むっちゃ深かったです、はい
엄청 깊었습니다. 네.
昭:あの~、何?その、もちろん、その、初め、ぱっとね、その、そういう、
もしかしたら、そういう似た部分があるんじゃないかっていう思うこと・・
저기... 뭐지? 그... 물론 그... 처음, [팟]하고... 그런....
혹시 그런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는 거....
剛:はい・・・はい
네..... 네.
昭:そして、話せば話すほど、違う部分だって、どんどん出てくるんじゃけども
그리고 얘기하면 얘기할수록, 서로 다른 부분도 점점 드러나지만...
剛:はいはい
네네.
昭:何かこの、心の奥底にある、そういう、何か共通点みたいなことは~
뭔가 이... 속마음에 있는 그런 공통점같은 것은~
剛:うん
웅.
昭:何か、この、わかってるもん同士じゃないと~、が、話してみないと~、
こう・・こういう、その二人だからこそ共有できるもんがあるやんか・・
알고 있는 사람끼리가 아니면~ 얘기해 보지 않으면~
이런, 그 두 사람이기에 공유 가능한 것이 있잖아....
剛:そうですね
그렇지요.
昭:そこらへんはやっぱねえ、こう、初めは、ぱっと印象でねえ、感じたけえねえ・・
그런 건 역시 [팟]하고 첫인상으로서 느껴지는 거니까...
剛:はい
네.
昭:多分こう、まあ、そんなに、ひんぱんに会うことはないけども
こう、何かの拍子で、遊んだりする仲なんじゃないかなと・・・
아주 빈번하게 만나는 건 아니지만...
아마도 이렇게 뭔가의 박자로서 함께 놀거나 하는 사이가 아닐까 하고...
剛:いや、ほんとにねえ、この、かなり、深い話・・しましたよ
아니 정말로... 꽤나 깊은 이야기.... 했었어요.
昭:うん
응.
剛:ね、音楽の話もさせて貰いましたし
음악 얘기도 해 주셨고...
昭:そうね、うん
맞아. 응.
剛:で、それから~、あの~、それ以前もやはり~、気に・・して
그리고 그 다음에도 역시 신경 써서...
昭:うん
응.
剛:聞かせてもらったり、ね、テレビ出てはったら、ちょっとチャンネル止めて
들어 보거나, 텔레비전에 나온다면 잠시 채널을 멈추고...
昭:はいはいはいはい
네네네네.
剛:最後まで歌聴いたり、ほんとにしてたんですね
마지막까지 노래를 듣거나... 정말로 그랬었네요.
昭:うん
응.
剛:で~~、え~、何かああやって、色々話をしてから、更に~
그래서~~~ 에~ 이렇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기에, 더욱....
昭:うん、うん
응. 응.
剛:今はどういう胸中で、歌ってるのかな~、とか
지금은 어떤 마음으로 노래하고 있는걸까~ 라던가.
昭:うん
응.
剛:こうなのかな~、とか、勝手にこう、思いながら
이러할까~ 저러할까~ 이렇게 멋대로 생각하면서...
昭:そやね
그렇네.
剛:色々こう~、歌を聴かせてもらうような状況に、なってるんですけど・・
여러 가지 노래를 들려주시는 듯한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만....
昭:ああ~、そやね。まあでも、一緒やね、それはね
아아~ 그래. 그렇지만 그건 이쪽도 마찬가지야.
剛:まあ、でも、そんな、ね、昭仁さんの・・イメージというか、
まあ、自分の中でそんな風にして昭仁さんを感じながら日々過ごしてたんで~
아아. 그렇지만 그런.... 아키히토상의 이미지라고나 할까,
제 안에서는 그런 식으로 아키히토상을 느껴 가면서 일상을 보냈기 때문에 말이죠~
昭:うん・・うん
응... 응.
剛:まあ、こないだ久々に会って・・
얼마 전, 오래간만에 만났는데...
昭:うん
응.
剛:まあ、出てくるワードが、釣り師の名前やし
튀어나오는 단어가 낚시인의 이름이었기에....
昭:あはは(笑)そやね
아하하 (웃음) 그랬지.
剛:何かもう、あれ?この人・・ど・・どこ行かはんのかな、言うて・・(一同・笑)
뭔가 좀... [어라? 이 사람.... 어... 어디 갔다 온 거 아닐까?] 라며.... (일동 웃음)
昭:そのへんが大体ね、通じるのよね、剛くんとね
그 부분이 대체적으로 쯔요시군과 통하지~
剛:昨日、海外ね、行かはったって話もありますけども(笑)
어제 해외에 갔다 왔다는 얘기도 했었지만요. (웃음)
昭:そうそう
맞아맞아.
剛:まあ、話を・・行くねん、て話を、まあ~、切々と、その、僕に話するんですけども
그 이야기를.... 갔다온 이야기를 구구절절히 제게 얘기했습니다만....
昭:その時にね・・うん・・うん
그 때에 말이지... 응... 응.
剛:まあ~~、ボートがなんぼや、とか
뭐어~~ 보트가 얼마라던가...
昭:あははははは(一同・爆笑)ボート、買うんだよっていうね
아하하하하하! (일동 폭소) 보트 사라고 했었지.
剛:いや~、MAX何cmでどうこうとか、何かもう、いろんな、ね~?!
이야~ MAX 몇 cm로 이렇다 저렇다... 뭔가 여러 가지... 그쵸~?!
昭:うん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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