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지배망상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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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보고, 그리고, 듣고, 쓰다.
by 라츠베인

개인적으로 스가 시카오를 꽤나 좋아하는지라 즐겁게 보고 듣고 웃었던 쿄다이였다.
(비록 눈은 쯔요시군에게서 떨어지질 않았으나, 토크는 제대로 잘 듣고 있었습니다. 핫핫.)

라이브는 19세를 불러줬으면 하고 은근히 바랬으나... 아쉽게도. ^_^
그렇지만 그 곡도 꽤나 좋아하는 곡이라 기분좋게 라이브를 구경했다.
그나저나 엔드리케리 기타, 스가 시카오 보컬이라니 이 무슨 초호화.
(아놔 근데 쯔요시군이 리드 잡을 때는 쯔요시군과 스가상을 비춰줘야지 카메라는 대체 어디로 가는가. 샤샤군이 그거 보면서 얼마나 아쉬워하던지. 따발총처럼 쏟아지는 샤샤군의 투덜 메시지 실시간으로 받느라 고생하는 내 편의도 좀 봐주시라. OTL 게다가 나야말로 누구보다도 보고 싶다고!! 쯔요시군이 리드 잡을 때는 그쪽을 비춰줘!!!! T_T)

그러나 상당히 러프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쯔요시군을 봐서 눈이 호강했다. T_T
"그렇게 귀여운 얼굴을 하고는 그렇게나 멋지다니 반칙이잖아!!"를 몇번이고 외치면서, 옆자리 혜미양과 손붙잡고 울면서 봤다는거 아닌가. 무심한듯 시크한 쯔요시군 표정에 특히나 약한 혜미양이 몇번이나 뒷목을 붙잡았는지. (물론 나는 말할것도 없고) 둘이서 매주 월요일마다 폭주하는게 매주 행사처럼 되어버렸다. 으하하.

자. 이제는 새 헤어스타일의 쯔요시군 최근 모습이 온에어될 날만을 기다리련다.
어여어여 나오시라. 앞머리 내린 쯔요시군♡

헤이세이 아가들 속에 이쁘게 섞여 있는데 위화감이 없더라.
신이 내린 동안 = 도모토 쯔요시. T_T

옵퐈 나이 서른이 코앞이구만 어째 저렇게 세월을 거슬러 가는겨.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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