濡れ鼠
젖은 쥐
작사/작곡 : ENDLICHERI☆ENDLICHERI
편곡 : 우에다 켄지, ENDLICHERI☆ENDLICHERI
브라스 어레인지 : 시모가미 타츠야, ENDLICHERI☆ENDLICHERI
싱글 : 「ソメイヨシノ」 수록곡. (2006년 2월 1일 발매)
如何して出会ってしまったんだ
어째서 만나게 되어 버린거야
あなた気に掛けることがこんなに
당신을 걱정하는 것이 이렇게나
辛い音符が並ぶとは気付けずにあの日
괴로운 음표가 늘어설 거라고는 깨닫지 못했던 어느 날
切れた舌で氷の角を攻める
잘려진 혀로 얼음의 모서리를 공격해
痛いな止めれんな
아프지만 멈출 수 없는
後にくるこの感じ
뒤늦게야 오는 이 느낌
如何して出会ってしまったんだ
어째서 만나게 되어 버린거야
あなた気に掛けることがこんなに
당신을 걱정하는 것이 이렇게나
辛い音符が並ぶとは気付けずにあの日
괴로운 음표가 늘어설 거라고는 깨닫지 못했던 어느 날
恋した人間たちは
사랑을 한 인간들은
綺麗になれると伺っていたけど
아름다워진다고 들었지만
濡れ鼠
젖은 쥐
濡れ鼠
젖은 쥐
奪い取らずあなたから来て欲しい
강제로 빼앗는 것보다는, 당신으로부터 와 주었으면 좋겠어
ありのままの流れるままに食べたい
있는 그대로, 흘러가는 대로 먹고 싶어
恋のトラブルを待ってんだ
사랑의 트러블을 기다렸어
奥の奥に在る僕に対しての
안쪽 깊숙히 자리잡은 나에 대해서
想い裸体な心が
나체인 마음이
付き纏う未来
휘감기는 미래
恋した人間たちは
사랑을 한 인간들은
綺麗になれると伺っていたけど
아름다워진다고 들었지만
濡れ鼠
젖은 쥐
濡れ鼠
젖은 쥐
如何して出会ってしまったんだ
어째서 만나게 되어 버린거야
あなた気に掛けることがこんなに
당신을 걱정하는 것이 이렇게나
辛い音符が並ぶとは気付けずにあの日
괴로운 음표가 늘어설 거라고는 깨닫지 못했던 어느 날
恋した人間たちは
사랑을 한 인간들은
綺麗になれると伺っていたけど
아름다워진다고 들었지만
濡れ鼠
젖은 쥐
濡れ鼠
젖은 쥐
濡れ鼠
젖은 쥐
濡れ鼠
젖은 쥐
<Self Liner Notes : 도모토 쯔요시(=ENDLICHERI☆ENDLICHERI) 본인의 악곡 해설>
「그 날, 어째서 만나게 되어버린 거지.」
사랑하는 전사에게 어울리는 문구네요. (웃음)
뭐.... 그런 노래입니다.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