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어디 가 있나 했더니...
뜻밖에도 와카츠키 치나츠양의 블로그에서 잔뜩 찾았다.
신도이 레귤러화되고 있는 치쨩이 가끔 신도이 로케하고 일기 쓴다기에 혹시나 해서 가봤더니... 역시나 바글바글한 덧글 중 엄청 높은 확률로 보이는 쯔요시군 남팬들. (물론 여팬들도 엄청 많더라.)
僕は剛君が好きで~ 나(남성어)는 쯔요시군이 좋아서~ 치쨩도 좋아해. 라는 덧글 왜 이리 많누. 여성 연예인 중에서는 치쨩을 제일 좋아하고, 남성 중에서는 쯔요시군이 제일 좋기 때문에 치쨩 나오는 신도이는 최고라는 남자분의 덧글에 푸하하 폭소해 버렸다.
아니.. 그렇지만 나도 치쨩 재밌어서 좋아해요.
사실 신도이 준레귤러이긴 하나, 엄연히 다른 사람의 블로그잖는가. 그래서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악플을 각오하고 갔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편하게 리플들을 죽 읽을 수 있었다.
쯔요시군 평판은 참 좋구나~ 좋다 좋아. *^_^*
내친김에 쇼지키 신도이 게시판에 들어갔다가, 엄청 생글생글한 표정으로 지금 이 글을 즐겁게 쓰고 있는 중.
쯔요시군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팬들과, 재미있게 봤다는 일반인들의 감상평이 섞여 있는 걸 구경하는게 왠지 즐겁다. 쯔요시군에게 러브러브 빔을 보내고 있는 것을 보면 내가 다 훈훈해진다. 아.. 역시 쯔요시군 팬들도 너무 좋은거다.
아. 그리고 신도이 게시판 보다가 알아낸 사실.
뇌내메이커에서 히라가나로 どうもとつよし(도우모토 쯔요시) 풀네임을 쓰면...
사랑(愛)으로 꽉 찬 쯔요시군이 나오더라. >_<
뒷북인가? 전혀 몰랐는데...
아무튼간에 역시 쯔요시군이 너무 좋다.
좋아좋아좋아.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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