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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보고, 그리고, 듣고, 쓰다.
by 라츠베인



これだけの日を跨いで来たのだから
이만큼의 날을 넘어 왔으니까


작사/작곡 : ENDLICHERI☆ENDLICHERI
편곡 : 소가와 토모지, ENDLICHERI☆ENDLICHERI
앨범 : 「Coward」 13번 트랙곡. (2006년 3월 1일 발매)



悲惨な出来事なんて あるのが当たり前じゃない?
비참한 일이란 있는 것이 당연하지 않아?
これだけの日を跨いで来たのだから
이만큼의 날을 넘어 왔으니까
あたしたちはね 歩んでいるの
우리들은 말이지. 걷고 있는 거야
一歩一歩と人生って道を
한 걸음 한 걸음씩 인생이란 길을


恋の輪郭はっきりと 嘘は見破ってドブへ
사랑의 윤곽은 확실히, 거짓말은 파악해서 시궁창에
これだけの日を跨いで来たのだから
이만큼의 날을 넘어 왔으니까
あたしたちはね 歩んでいるの
우리들은 말이지. 걷고 있는 거야
一歩一歩と人生って道を
한 걸음 한 걸음씩 인생이란 길을


花は枯れゆくものよ 年は老いてゆくものよ
꽃은 시들어 가는 거야. 나이는 먹어 가는 거야
これだけの日を跨いで来たのだから
이만큼의 날을 넘어 왔으니까
あたしたちはね 歩んでいるの
우리들은 말이지. 걷고 있는 거야
一歩一歩と人生って道を
한 걸음 한 걸음씩 인생이란 길을


歌を歌って 泣いて 笑って あなたに愛してると云いたい
노래를 부르고, 울고 웃으며.. 당신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
これだけの日を跨いで来たのだから
이만큼의 날을 넘어 왔으니까
あたしたちはね 歩んでいるの
우리들은 말이지. 걷고 있는 거야
一歩一歩と人生って道を
한 걸음 한 걸음씩 인생이란 길을


争いに教えられるもの
싸움으로 배울 수 있는 것
憎しみ 絶望 命
증오, 절망, 생명
ありがとう…って
고맙다....라고
ありがとう…って云えない
고맙다....라고는 말할 수 없어
世界が残した
세계가 남긴
静かな青い空に生きてる 今日に
조용한 푸른 하늘에 살아있는 오늘에게


悲惨な出来事なんて あるのが当たり前なのかな?
비참한 일이란 있는 것이 당연한 걸까?
これだけの日を跨いで来たのだから
이만큼의 날을 넘어 왔으니까
あたしたちはね 歩んでいるの
우리들은 말이지. 걷고 있는 거야
一歩一歩と人生って道を
한 걸음 한 걸음씩 인생이란 길을


悲惨な出来事なんて あるのが当たり前じゃない
비참한 일이란 있는 것이 당연하잖아
これだけの日を跨いで来たのだから
이만큼의 날을 넘어 왔으니까
あたしたちはね 歩んでいるの
우리들은 말이지. 걷고 있는 거야
一歩一歩と人生って道を
한 걸음 한 걸음씩 인생이란 길을


あたしたちはね 歩んでいるの
우리들은 말이지. 걷고 있는 거야
一歩一歩と人生って輝きを
한 걸음 한 걸음씩 인생이란 반짝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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