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지배망상본점

블로그 이미지
읽고, 보고, 그리고, 듣고, 쓰다.
by 라츠베인

*

아무튼간에 나는 혼자 불타오르지 못하고, 주위사람 다 휘말리게 만들면서 같이 불타야 직성이 풀리나보다.
일드 엄청 좋아하는 옆자리 동료 H양을 팬으로 끌어들인 것이 한달 반 정도 전의 일인데... H양이 정말 열혈적으로 불타 주어서 마냥 좋기만 한 요즘이랄까. 핫핫. 역시 활활 잘 불타는 사람과 같이 팬질하면 즐겁다.


*

쯔요시군 너무 좋아 병이 심화되고 있는 요즘.
가뜩이나 쯔요시군 한정으로 정신 못차리는 나인데... 요즘 그분의 꽃미모와 도도함에 당해서 아주 그냥 KO상태다.
고개 치켜들고 엄청 도도한 표정으로 눈 깔고 바라봐 주시면... 어이구야. 심장이 벌렁거리는 것은 둘째치고 걍 [마님!]하면서 쓰러지게 되더라. 멀쩡한 처자를 순식간에 돌쇠로 만드는 그 분의 이름은 도모토 쯔요시.

왜 꽃미모가 될수록 여왕님이 되시는지는 알 수 없으나... 쯔요시군이 도도해지실수록 내 일상생활은 휘청휘청거리고 있다. (내 진짜 세상의 중심에서 쯔요시군을 부르짖으련다.)

TRACKBACK 0 AND COMMENT 6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397)
Domoto Tsuyoshi (185)
Tsuyoshi 앨범 (28)
Tsuyoshi 싱글 (0)
번역하다 (72)
캡쳐하다 (41)
듣다 (62)
키워드 (1)
읽다 (2)
그리다 (4)
여행하다 (0)
일상을 말하다 (1)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