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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보고, 그리고, 듣고, 쓰다.
by 라츠베인



美しく在る為に
아름답게 있기 위해
 

작사/작곡 : ENDLICHERI☆ENDLICHERI
편곡 : 소가와 토모지, ENDLICHERI☆ENDLICHERI
앨범 : 「Coward」 12번 트랙곡. (2006년 3월 1일 발매)



誰かがまた この身体を切り裂きます
누군가가 또 이 몸을 찢습니다
暗い森の丁度真ん中に位置する
어두운 숲의 한 복판에 위치한
湖を目指します
호수를 목표로 합니다
まだ間に合う筈…鼓動確認する…
아직 늦지 않았을 거예요.... 고동을 확인해요....


どれくらいが…意識失ってたみたい
어느 정도인지... 의식을 잃어 버린 것 같아요
静寂の傍 流れる悲しみ気付き
정적의 곁에 흐르는 슬픔을 눈치채고
その元を辿ります
그 뿌리를 더듬습니다
本当、弱いです…まだ優しい色です…
사실은 약합니다... 아직 상냥한 색입니다...


あたしが悪いなんて 云わせないの
내가 나쁘다고 말하지 말아요
あなたが憎いなんて 云う筈がないの
당신이 밉다고 말할 리는 없어요
人は勝手だったもの
사람은 제멋대로라는 것
何時も勝手だったもの
언제나 제멋대로라는 것
美しく在る為に 勝手だったもの
아름답게 있기 위해 제멋대로라는 것


冷たいが全てではないわ
차가움이 전부는 아니예요
温もりが全てではないわ
따스함이 전부는 아니예요


転んだ時 咄嗟に手をついたみたい
넘어져 굴렀을 때 순간적으로 손을 잘못 짚은 것 같아요
手首が何故か変な痛み教えます
어째서인지 손목이 이상한 아픔을 가르쳐 줍니다
知らぬうちダメージ
모르는 사이에 상처..


本当、弱いです…まだ優しい色です…
사실은 약합니다... 아직 상냥한 색입니다...


諦めたら 離れていっちゃうからさ
단념해 버리면 헤어져 버릴테니
もう一度だけ強い自分に逢いに
한번만 더 강한 자신을 만나러
この身を震わせる
이 몸을 떨리게 해요
心の皮膚を剥ぐ 大丈夫 まだ優しい色です
마음의 피부를 벗겨냅니다. 괜찮아요. 아직 상냥한 색입니다


この先もこのまま歩くの?
이 앞도 이대로 걷는 건가요?
そうよこの先もこのまま歩くの
그래요. 이 앞도 이대로 걷는 거예요.
欲張り花は咲かないわ
욕심쟁이 꽃은 피지 않아요
欲張り花は枯れてるわ
욕심쟁이 꽃은 시들어 버려요
向かい合った素敵が 食べてしまうもの
서로 마주 본 훌륭함이 먹어 버리는 거예요


信じる力は繋がるわ
믿는 힘은 연결되지요
清い抵抗は繋がるわ
맑은 저항은 연결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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