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광고가 삽입된 것은 뭐... 좋다 치자.
느그들도 땅파서 먹고 사는 게 아니니까, 동영상 본 다음에 광고 나오는 것은 괜찮은데...
동영상 앞부분에 광고 삽입하는 건 어느 동네 개념인지 모르겠다. 게다가 동영상 파일 날려먹는 건 일상 다반사. (내 동영상 폴더의 반수가 플레이할 수 없다고 배째는 걸 보니 그저 허허 웃을 수 밖에 없었음이다.)
어차피 느그들도 공짜 유저에게 충성도를 기대하지 않았겠지. 그러므로 너네랑은 바이바이다 요녀석들아.
*
간만에 쿄다이를 보는데 쯔요시군은 정말 취향의 얼굴이라서 팬심을 한바탕 뒤집어 엎는구나.
개인적으로 쯔요시군은 귀여운쪽이라기보다는 멋진쪽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여기 한 명.
귀엽기도 귀엽지만 멋진 표정이나 시니컬한 표정이 나오면 그야말로 커허헉. 하긴 예전부터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나와서 쿄다이를 볼 때마다 쿨~하게 앉아 있는 쯔요시군이 무척 신경쓰였었다. 알 수 없는 포스를 풍기는 쯔요시군은 왠지 그냥 좋았는데... 훗훗.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이야.
아무튼간에 쯔요시군 만세다. 요즘 에스군이랑 밴드를 옮기느라 머리가 복잡하고 그랬었는데... 그 와중에 쯔요시군 보니까 왜 이렇게 좋냐. 완전 헤벌레 네벌레. [으흐흐~♡ 쯔요시군~♡]을 부르짖는 수상한 여자가 그곳에 한 명 있었으니...역시 빠심은 어쩔 수 없다는 거다.
이제 당장 바라는 것은 한 가지다.
이벤트 DVD, 라이브 사진집 찍은 거 다 아니까 그것을 내놓으시오.
(사겠대는데 왜 안 내줘!!!)
*
비가 추질추질 오는데 엄청 무거운 일렉기타를 메고 친구의 호출을 받아 갔더니만... 정전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왔다.
날은 습하지 기타는 무겁지 머리카락은 뻣뻣하지 허리는 아프지 우산은 거추장스럽지 배는 고프지 비때문에 신발은 질퍽거리지... 이런 날을 일컬어 세간에서는 뭐같다라고 하는가보다.
그나저나 안간다는 사람을 억지로 부르고 정전이 됐는데 그냥 가야된다면 짜장면 한그릇이라도 사야 되는게 인간의 도리 아니더냐. 배고파서 우울하게 걸어오는데 "이 자식, 다음에 만나면 죽었어."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 내가 쪼잔하다 하지 마라.
돌아오는 공휴일에는 집에 틀어박혀서 한 발짝도 안 나갈 생각이다. 집에서 전이나 부쳐먹고 게임하고 DVD나 보면서 디굴디굴 굴러다녀야지.
느그들도 땅파서 먹고 사는 게 아니니까, 동영상 본 다음에 광고 나오는 것은 괜찮은데...
동영상 앞부분에 광고 삽입하는 건 어느 동네 개념인지 모르겠다. 게다가 동영상 파일 날려먹는 건 일상 다반사. (내 동영상 폴더의 반수가 플레이할 수 없다고 배째는 걸 보니 그저 허허 웃을 수 밖에 없었음이다.)
어차피 느그들도 공짜 유저에게 충성도를 기대하지 않았겠지. 그러므로 너네랑은 바이바이다 요녀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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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쿄다이를 보는데 쯔요시군은 정말 취향의 얼굴이라서 팬심을 한바탕 뒤집어 엎는구나.
개인적으로 쯔요시군은 귀여운쪽이라기보다는 멋진쪽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여기 한 명.
귀엽기도 귀엽지만 멋진 표정이나 시니컬한 표정이 나오면 그야말로 커허헉. 하긴 예전부터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나와서 쿄다이를 볼 때마다 쿨~하게 앉아 있는 쯔요시군이 무척 신경쓰였었다. 알 수 없는 포스를 풍기는 쯔요시군은 왠지 그냥 좋았는데... 훗훗.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이야.
아무튼간에 쯔요시군 만세다. 요즘 에스군이랑 밴드를 옮기느라 머리가 복잡하고 그랬었는데... 그 와중에 쯔요시군 보니까 왜 이렇게 좋냐. 완전 헤벌레 네벌레. [으흐흐~♡ 쯔요시군~♡]을 부르짖는 수상한 여자가 그곳에 한 명 있었으니...역시 빠심은 어쩔 수 없다는 거다.
이제 당장 바라는 것은 한 가지다.
이벤트 DVD, 라이브 사진집 찍은 거 다 아니까 그것을 내놓으시오.
(사겠대는데 왜 안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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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추질추질 오는데 엄청 무거운 일렉기타를 메고 친구의 호출을 받아 갔더니만... 정전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왔다.
날은 습하지 기타는 무겁지 머리카락은 뻣뻣하지 허리는 아프지 우산은 거추장스럽지 배는 고프지 비때문에 신발은 질퍽거리지... 이런 날을 일컬어 세간에서는 뭐같다라고 하는가보다.
그나저나 안간다는 사람을 억지로 부르고 정전이 됐는데 그냥 가야된다면 짜장면 한그릇이라도 사야 되는게 인간의 도리 아니더냐. 배고파서 우울하게 걸어오는데 "이 자식, 다음에 만나면 죽었어."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 내가 쪼잔하다 하지 마라.
돌아오는 공휴일에는 집에 틀어박혀서 한 발짝도 안 나갈 생각이다. 집에서 전이나 부쳐먹고 게임하고 DVD나 보면서 디굴디굴 굴러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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