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지배망상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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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보고, 그리고, 듣고, 쓰다.
by 라츠베인

2007년 07월 26일 갱신.

今日は某リハ後にエンドリ・コーラスのTAMAとスタジオで待ち合わせて、先日撤収したNY倉庫から持って来たジャンベ(アフリカの太鼓)の貸与式。
오늘은 모 리허설 후에 엔드리 코러스 TAMA와 스튜디오에서 만나, 이전에 철수했던 NY창고로부터 가지고 온 쟝베(아프리카의 북)의 대여식.
向こうでは問題ないのだけど、契約しているTAMA DRUMの手前、日本では叩きづらいメーカーのもの。
저 쪽에서는 문제 없지만... 계약하고 있는 TAMA DRUM의 앞, 일본에서는 두드리기 힘든 메이커의 물건.
眠らせておくのももったいないので、前々からジャンベを欲しがっていたTAMAに。
그냥 묵혀 두는 것도 아까웠기 때문에, 전부터 쟝베를 갖고 싶어했던 TAMA에게.
TAMAだらけですけど、狙いではありませぬ。たまたまです。
TAMA투성이입니다만, 노리는 것은 하지 않습니다. 가끔입니다. (*"타마"를 이용한 말장난)
ついでに音の出し方をちょいとおしえてあげたら妙にちゃんと鳴らせている♪なので、ついでのついでにTwiggyというヘアサロンのパーティへ連れて行って、そのままついでのついでのついでに会場で行われた画家Keedaとの(オーナーの美穂さんとは十数年ぶりだったのだけど、Keedaとも十数年のお付き合いだったそうな=奇遇)ライヴペインティングでΩの助手として叩かせたら、ちゃんと役に立った。とても偉かったので褒めた。
하는 김에 소리 내는 법을 조금 가르쳐 줬더니... 묘하게도 제대로 울리게 하고 있었다♪ 그래서 하는 김에 Twiggy라고 하는 헤어살롱의 파티에 데려 가서, 그대로 다음의 다음의 하는 김에(*역시 말장난) 회장에 왔었던 화가 Keeda와의 (오너인 미호상과는 수십년만이었지만, Keeda와도 수십년만의 만남이었다고 하는 = 기이한 만남) 라이브페인팅에서의 내 조수로서 두드리게 했더니, 확실하게 도움이 되었다.
무척이나 훌륭했기 때문에 칭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고보니 엔드리조 코러스인 타마상도 코러스+댄스+타악기... 못하는 게 없구만요. >_<
아아~ 엔드리조 멤버 분들은 여전히 친밀한 교류를 가지면서 잘 지내시고 계신것 같아서...ㅠㅠ 그저 훈훈합니다. ㅠㅠ

근데 스티브상은 진짜 인맥도 넓어요.
엔드리 공연에서 라이브 페인팅 했던 키다상과도 교류가 있는 것 같고, 시노하라 토모에라던가, 정말 의외의 인물과도 교류가 있는 것 같아서...... (뭐어. 그렇게 따지자면 케리상도 만만치 않습니다만. ^_^; ....정말이지 그 넓디넓은 인맥은 어떻게 된 건지. -_-; 본인만 친구 없다고 우길 뿐이지 다른 사람들은 다 쯔요시군이 좋대잖아! ㅠㅠ)

그러고 보면 일부 팬들의 고정관념이란 참 무섭죠... 사람은 변해 가는 건데 말입니다.


아무튼 케리는 혼자 나아가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이런 멤버 분들이 탄탄하게 지지하고 있기에 전혀 걱정하지 않아요.

언제라도 포지티브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愛言葉『ENDLICHERI☆ENDLICHERI』이기 때문! (ノ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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