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지배망상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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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보고, 그리고, 듣고, 쓰다.
by 라츠베인

지난 데이트들을 돌아보는 총집편이었는데... 정말 방송 제목 그대로 [솔직히 힘든] 데이트 잔뜩이었군요.

그래도 요즘은 쯔요시군이 데이트에 너무 익숙해진지라, 초기의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도 있어요. 훗훗훗. -_- (쯔요시군 팬이 되면 자연스럽게 S기질이 나온다더니... 그 말이 정답.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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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의 오키나 메구미상. 진짜 이 편은 보는 사람마저 힘들 정도로 힘들어 보였던 데이트였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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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비디오 연체 전화를 받고 대신 사과해준 쯔요시군.
그리고는 [어째서 남의 잘못을 사과하지 않으면 안되는겨]하고 투덜투덜거리는 모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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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료코상과 함께 밤 따러 등산했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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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국립공원이라서 불가능했었다는 결말.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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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의 카드에는 [밤은 줍지 못했지만, 우정은 주웠네요]라고....^_^;

으하하. 당신들 진짜. -_-
뭐... 이런 면이 신도이 스탭들답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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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케 에이코상과 태어나서 처음으로 란제리샵에 갔었던 쯔요시군.
왠지 자기를 이지메하는 것 같다면서 부루퉁해 있던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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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리 없잖앗!! ] 하면서 버럭하는 쯔요시군도 귀여웠어요. T▽T
흑흑.. 처음 갔었을 때는 이랬었는데.
요즘은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무심하게 여성용 속옷을 고르는 쯔요시군. T_T
익숙해졌다기보다는 이미 해탈의 경지에 이른 것 같아요;

어떻게 책임질겨! 신도이 스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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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 아사카상의 생일파티를 해 줬을 때의 신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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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실수 연발이었던 생일파티였죠. ^_^;
(전 저 자막이 더 웃겼습니다.)

문제점 1 : 노래하기 전에 양초의 불을 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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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2 : 암흑 속에서 폭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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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3 : 마지막에 노래를 불렀다.

으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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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틀리면 그저 웃을 수밖에 없다는 쯔요시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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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여배우분들이 씁쓸한 표정을 짓는 방송은 없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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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면목없다고 사과하는 쯔요시군. (으하하하하하하하!! T▽T)

아... 엄청 웃었어요.
근데 또 그게 신도이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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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공중파에서 브래지어 후크를 잠궈 준 아이돌은 도모토 쯔요시밖에 없을듯. OTL
(쟈니즈 사무소랑 스탭들은 슈퍼 아이돌에게 대체 뭘 시키고 있는겨;;)
태연한 표정 짓고 있지만 손이 덜덜덜덜 떨리는게 엄청 귀여웠다는 감상을 남긴 모리삼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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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생명의 위기가 왔다는 자막에 웃었어요. T▽T
쯔요시군을 억지로 침대에 끌고 가서 눕히는 모리삼중의 오오시마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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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시마상은 여성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강했습니다.]

억지로 끌려가서 눕혀진(;) 쯔요시군의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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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악몽은 빨리 잊어버리고 싶습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그 와중에도 카메라 보면서 이쁘게 웃는 쯔요시군. ㅠㅠ
웃고 있어도 저건 웃는게 아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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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우치 유코편. >_<
이 때 비쥬얼이 장난 아니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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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스타일에 따라 인상이 돌변하네요.
그런점도 쯔요시군다워서 좋지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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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쿠 히로미편.
유카타 차림의 쯔요시군을 볼 수 있었기에 귀중했던 방송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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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따르는 게 서툰 쯔요시군. >_<
서툴다면서 생글생글 웃는 모습에 격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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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유카타 만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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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상과 처음 캬바쿠라에 갔었는데...
주위 아가씨들보다 더 자그마한 저 아담사이즈와 귀여운 얼굴 어쩔겨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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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줄 몰라하는 쯔요시군 그저 수줍게 웃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상황은 마치 수줍은 신입 여사원 데려다 놓고 주위에 상사들 빙 둘러앉아서
[원샷, 원샷!]을 부르짖는 광경같기도....-_- 쿨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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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줄 몰라서 그저 웃기만 하는데... 그게 또 환장하게 이쁘다는거 아닙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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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머리 속은 패닉이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놔 다시 봐도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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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바쿠라는 처음이라는 쯔요시군 말에 [귀여워~♡]를 합창하는 아가씨들.
-_- 하긴 귀엽긴 귀엽죠. 저 귀여움은 범죄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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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는 말을 들은 쯔요시군 반응이....;;;
웃하하하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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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눈"같다는 YOU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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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을 들은 쯔요시군이 파하하 웃어버리는데...
미소가 또 ㅠㅠ 환장하게 이쁘다는거 아닙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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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키시 카즈에편. 칵테일 만드는 쯔요시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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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샴페인 딸때 천장까지 분출해 버린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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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타니 토모카상과 함께 말을 탄 쯔요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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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쯔요시군 쪽은 완전 짜게 식었어요. >_<
오빠 표정 관리 어쩔거야;;; (카메라 돌고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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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엌이 어울리는 남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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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저글링 공을 만지작거리다가 네모로 만들어 버리고는...
깜짝 놀랐다며 웃는 이 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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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베 카오리편.
사실 이 방송의 최대 히트는 카오리상에게 화장을 "당한" 쯔요시군이었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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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베 카오리상의 킥은 세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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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에도 웃었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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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요시군이 졸업한 호리코시 고등학교의 후배였던 아다치 유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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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워낙 냉랭했던 쯔요시군의 태도 때문에, 자신을 싫어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었던 아다치상. ^_^;;
분명 18세의 쯔요시군이라면 [다가오지 마]오오라를 전신으로 풍기고 있었을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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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함께 모교인 호리코시 고교에 갔었을 때도 좋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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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토 아야편. 게스트의 요청에 의해 스커트 입고 폭주하던 쯔요시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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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코스프레(?)하고 폭주하던 것은 소닌과 가라오케편이 최강이었습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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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너무 귀여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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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야마 리나편.
아.. 귀여워.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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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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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요시군 가슴에 달린 3年C組 도모토 쯔요시라는 문구가 왜 이렇게 웃기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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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의 쯔요시군 비쥬얼 너무 좋아요!!!!
장발에 남자다운 쯔요시구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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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기다가 기름 튀어서 물러나는 광경. ^_^;
튀김 만드는데 어째서 전투같은것을 해야 되냐고 투덜거리는 자막도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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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야의 음악제 특집때 나왔던 기무라 카에라.
카에라쨩 + 쯔요시군 조합도 재미있었는데 신도이에 한번 더 나와줬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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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쯔요시군 너무 이뻤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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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차회예고!!!!!

꺄악~~ 수염~~ >_<
수염 밀었을 때는 깔끔하고 예뻐서 좋아하지만, 기르면 남자다운 케리상의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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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림 보니까 다음 기획에서 스탭들이 쯔요시군에게 속옷 디자인을 맡긴 모양이로군요. -_-;;
당신들 진짜 이럴거야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확실히 쯔요시군 요즘 내공이 쌓여서 아무렇지도 않아 하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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