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8월 되려면 좀 남았지만, 프린스 신보가 궁금해서 벽을 벅벅 긁다가 낼름 주문해 버렸다.

이번에는 국내음반을 두개 샀는데... 1집 듣고 정말 좋아했던 전자양(2집도 미리 들어봤는데 좋아서 주문), 다크하고 하드코어한 국내 밴드 Knockdown의 Violence For Violence가 그것이다. 이 밴드는 전작도 무지 괜찮았는데 2집은 더 괜찮다고 하니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중.
Jaco Pastorius는 요즘 모으고 있는지라 주문했고... 내일 발매예정인 프린스의 신보는 당연히 필구.
프린스는 진짜 나이도 안 먹는다. 어쩜 저렇게 언제나 젊단 말인가. T_T
이번에는 국내음반을 두개 샀는데... 1집 듣고 정말 좋아했던 전자양(2집도 미리 들어봤는데 좋아서 주문), 다크하고 하드코어한 국내 밴드 Knockdown의 Violence For Violence가 그것이다. 이 밴드는 전작도 무지 괜찮았는데 2집은 더 괜찮다고 하니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중.
Jaco Pastorius는 요즘 모으고 있는지라 주문했고... 내일 발매예정인 프린스의 신보는 당연히 필구.
프린스는 진짜 나이도 안 먹는다. 어쩜 저렇게 언제나 젊단 말인가.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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